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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블럭 40만개가 모이면... 해리 포터속 호그와트 마법 학교가 완성된다...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3. 3. 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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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요즘 흠뻑 빠져 있는 장난감, 바로 레고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녀석인지라 레고도 시티 시리즈 등을 특히 좋아하는데요. 아직은 작은 것들 뿐이지만 어느새 주어진 설명서 외에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재구성하기 시작했더군요.




40만개의 레고를 쌓아올려 만든 학교...


아직은 멀고 먼 미래의 얘기겠지만 계속 레고를 좋아한다면 혹시 나중에 이런 것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무려 40만 개의 레고 블럭이 투입된 호그와트 마법 학교 같은 작품이요.










사진 속 호그와트 학교는 앨리스 핀치(Alice Finch)라는 분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제작 기간만 1년이 걸릴로 공을 들인 작품이라고 합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그 정도의 수고로움이 깃들어 보이는데요. 마치 영화의 장면처럼 상세하게 묘사한 내부의 모습이 더 인상적입니다.










40만 개의 블럭이라고 하면 제작 비용만해도 엄청날 것 같은데 거기에 긴 시간까지 투자했으니 이런 멋진 작품은 두고두고 전시해야 할텐데 그렇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저 본인의 집 거실이나 자녀 방에 두기엔 너무 아까운데 말이죠~^^


[관련링크 : flic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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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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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5 07:50
    설계하기는 더 어려웠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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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5 19:05 신고
      아무나 할 수 있다면 제가 소개하지 않았겠죠.ㅎㅎ 대단한 작품이더라구요.^^;; 그냥 입이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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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6 11:04
    참...대단한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일단 레고 하면 어린이 장난감이라는 생각이 강한데...

    외국에서는 또 그렇지만도 않더라구요. 미국 샌디에고 근처에(?) 레고 월드(?)를 보면..
    어른 관광객이 더 많고...
    실질적으로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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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6 13:08 신고
      한국에서도 레고는 만만찮은 가격대 덕분에 아이와 어른이 함께 가지고 노는(?)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지 않나 싶어요. 국내에서도 꽤 많은 어른들이 레고에 영혼을 불태우고 계실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