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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희토류의 종류, 그리고 중국... 인포그래픽 by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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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희토류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사전에서 찾아보니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17개 화학 원소의 통칭으로, 스칸듐(Sc)과 이트륨(Y), 그리고 란타넘(La)부터 루테튬(Lu)까지의 란타넘족 15개 원소를 말한다'라고 소개되어 있던데요.

이름에서 느껴지는 뉘앙스(?)처럼 희토류는 제법 희귀한 탓에 나라간의 마찰로까지 이어지곤 하는데요. 희귀하다고 해도 나라간의 마찰로 비화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셨다면 이 인포그래픽이 그런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는 희토류는...



CNET이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에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희토류가 무엇인지, 어디에 쓰이는지 알려주고 있는데요. 스마트폰의 스크린을 만들거나 유리를 다듬고 기판을 만들고 스피커 등에 만드는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는 희토류 원소들.

그런데 이 도표에서 단연 눈길을 끄는 건 희토류의 90%가 중국에서 나온다는 얘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자원 외교 혹은 자원 전쟁의 표본으로 희토류가 회자되고 있는 이유도 바로 그 부분이 아닐까요? 중국과 관계가 괜찮다면 상관없지만 언제든 수출을 막아버리면 답답해지는 상황. 각국이 희토류 개발에 좀 더 힘을 기울이고 있으니 이런 문제가 곧 해결될 수 있을런지.


[관련링크 : Gigaom.com]


PS. 희토류를 히토류로 쓴 것부터가 미스였네요.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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