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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의 흔한 취미, 세그웨이 노-웨이부터 외발 이동수단 렙터까지...

N* Tech/Science

by 라디오키즈 2012. 12. 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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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발 자전거.
단 한번도 타보진 않았지만 늘 신기한 눈으로 바라봐왔는데요.
이동수단인지 묘기용인지 알송달송했던 외발 자전거가 하이테크와 만나 좀 더 그럴듯한 이동수단으로 거듭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양덕의 흔한 자작 이동수단 제작기...


덕중의 덕이라는 양덕의 핸드메이드 외발 자전거 랩터(Raptor)란 녀석 때문인데요.
Nick Thatcher이 손수 만든 이 녀석은 두바퀴로 도심을 누비며 한때 에디슨 이후 최고의 발명품이란 이야기까지 들었던 세그웨이 마냥 스스로 중심을 잡아주는 똑똑한 녀석이죠.






덕분에 바퀴가 하나 뿐이라서 보기엔 아슬아슬해 보여도 무난히 도심을 누빌 수 있도록 해줄 것 같은데요. 본래의 세그웨이와 가까운 노-웨이(NO-Way)를 만든 후 랩터라는 외발 세그웨이까지 만들었다니 손재주나 기술력 하나는 보통이 아니신듯 하네요.



혹시 비슷한 제품에 관심이 있어 좀 더 자세한 재원이나 제조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그의 사이트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래 관련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관련링크 : Dl.dropbo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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