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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틀처럼 생겼지만 나름 친환경 콘셉트라는... IN-TNETA: DROP 에코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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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엇을 디자인하던 친환경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우지 않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강박적인 집착이란 느낌도 없진 않지만 그만큼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아니 어필해야 하는 포인트가 되고 있기 때문일텐데요.





어디든 옮겨다니는 초소형 친환경 호텔...


바르셀로나의 디자인 그룹 IN-TENTA가 제안한 이 초소형 호텔 역시 친환경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습니다. 드롭 에코 호텔(DROP)이라고 한다는 이 호텔은 최소한의 공간을 제공하는 이동식 호텔 개념인데요. 땅 위에 살짝 얹을 수 있도록 만든 것도 그런 이유라고 하네요.






글쎄요. 초 깔끔한 현대적 인테리어의 내부와 어디라도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에 살짝 얹혀놓으면 된다는 개념은 삶을 관조할 시간이 필요한 바쁜 현대인에게 괜찮은 구성으로 보이지만...




그게 매력으로 다가올지, 오히려 평범한 캠핑이 삶에 더 활력을 줄지는 잘 모르겠네요.-_-
유니크한 콘셉트이긴 하지만 그 유니크함이 다라면 오히려 매력이 없을거라서 말이죠.


[관련링크 : designb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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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2.12.06 20:40
    디자인도 이쁘고 공간차지도 많이 하지 않네요.ㅎ 저기서 자급자족이 가능한건가요? 전기는 태양열로 충전 하나 보군요.
    • 프로필 사진
      2012.12.20 13:00 신고
      최소한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완전 자급자족하기엔 부족한게 아직은 많을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