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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얇은 집의 제법 매력적인 내부... Keret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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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얇은, 아니 가장 좁은 집이라는 콘셉트는 옆나라 일본에서도 어렵잖게 만날 수 있는 형태죠.
협소 주택이라고 한다던가요? 아무튼 땅값 비싼 일본에겐 그런 시도가 어쩌면 필수였는지도 모르죠.

하지만 멀리 유럽에서도 이런 시도를 하고자 한 사람이 없진 않았나봅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집이라는 콘셉트로 폴란드의 건축가 Jakub Szczesny가 디자인한 Keret House라 부르는 이 집은 폭이 1.2m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가장 좁지만 혼자 산다면 괜찮을지도...



협소 중에도 협소 주택인거죠.
하지만 이 재능있는 건축가는 그 정도 폭의 좁은 공간 안에도 2층의 주택을 만들어 냈습니다. 주방도 화장실도 침실도 우리가 살면서 필요한 모든 공간을 다 이 좁은 집 안에 담아 넣은거죠.







물론 좁은 공간을 활용한 탓에 많은 가족이 함께 거주하기엔 마땅하지 않지만 싱글 라이프라면 제법 훌륭한 생활 터전이 되어주지 않을까요? 남과 다른 유니크한 자신 만의 생활을 즐기기에도 한때 버려졌던 이 공간의 재활용은 탐나는 발상의 전환이니까 말이죠~


[관련링크 : Centrala.net.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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