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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은 터프북에게도 터치를 입혔다... 파나소닉의 신형 태블릿 CF-C2...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2. 11. 1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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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PC를 넘어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까지 노리고 야심차게 출시한 새 운영체제, 윈도우 8.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면서 이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터치 UX를 전면에 내세운 운영체제인만큼 기존 노트북 사용자들의 사용 형태에까지 많은 영향을 줄 녀석인만큼 관련 제품들의 변신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어떤 녀석들은 편리한 터치를 위해 슬라이더 형태로 완전히 모습을 바꾸거나 스타일러스펜 등을 추가하기도 했고요.



윈도우 8은 터프북도 만질 수 있게 만들었다...



아마 그런 흐름에 따른 것이겠지만 다른 무엇보다 튼튼함이라는 차별화를 부각시키기 위해 노트북 특유의 휴대성이나 스타일까지 버렸던 파나소닉의 터프북도 예외는 아닌데요. 사진 속 터프북 CF-C2(Toughbook CF-C2)만 봐도 윈도우 8 프로를 얹고 터치스크린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12.5인치 IPS 터치스크린과 인텔의 코어 i5-3427U vPro 프로세서 등으로 무장하고 11시간 정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는 녀석은 특유의 튼실한 디자인과 마그네슘 바디를 자랑하는데요. 세미 러기드 모델답게 1.8kg로 생각보다 가볍지만 2,949달러(320만원 정도)라는 가격은 다소 부담스럽군요.-_-;;


위기의 절정을 달리고 있는 파나소닉에게 많은 수익을 전해줄 모델도 아니구요.;;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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