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파리던 우리나라던 꼭 들어섰으면... 하늘을 날듯 건너게 될 방방 다리 콘셉트~~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과거를 밀어내고 현재를 쌓아올리기 바쁜 우리와는 달리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조화로운 곳.
막연한 이미지이긴 하지만 우리가 유럽에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조화로움에 한방 먹일만한 독특한 디자인의 다리가 프랑스 파리에 놓인다면 과연 어떨까요? 아래 이미지 같은 모습의 다리라면요.




프랑스, 아니 우리나라에 들어섰음 하는 다리...


프랑스의 ATELIER ZÜNDEL CRISTEA가 디자인한 이 다리는 아키트라이엄프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는 디자인으로 다리 전체를 여러개의 트램플린으로 나눠 구성한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구조상 자동차는 건널 수 없을테고 매일 건너야 하는 현지인보다는 관광객들에게 더 인기를 끌것 같은 모습이지만 단순히 강을 건넌다는 것 외에도 경쾌하게 재밌게 트램플린 위를 누빌 사람들을 생각하니 이미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유쾌해지네요.





콘셉트 디자인에 멈추지 말고 꼭 저 다리가 드러서면 좋겠는데~~
뭐 꼭 파리가 아니라도 한강에 저거 하나 놔주시면 안되려나요? 여름 한정 상품으로도 최고일듯 한데.^^


[관련링크 : Zundelcristea.com]



그리고 보니 트램플린을 부르는 이름은 지역마다 다른 것 같던데...
여러분의 동네에선 뭐라고 불렀나요? 제가 살던 익산에선 방방이라고 불렀는데.^^;;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