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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터넷 데이터의 안식처, 베일에 쌓였던 구글 데이터 센터의 내부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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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터넷 데이터의 안식처, 베일에 쌓였던 구글 데이터 센터의 내부는...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12. 10. 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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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넥서스 이벤트에 당첨돼 운좋게 다녀온 구글 본사 투어 이후 적잖은 분들이 이메일이나 심지어 전화로도 문의를 해오십니다. IT를 공부하는 학도인데 구글 본사 투어를 해보고 싶다거나 자녀의 구글 본사 투어를 희망하는 분까지 많은 분들이 구글 본사에 다녀온 제 글을 보시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을 주시는거죠.

하지만 저도 개인적인 인맥으로 다녀온게 아닌지라 저라고 별수는 없는데요. 구글에 방문해서 둘러보고 싶다면 구글 직원의 도움이 필수거든요. 즉, 구글에 아는 분이 있는게 아니라면 본사 투어는 무리다 뭐 이런 얘기죠.^^;;




모든 인터넷 데이터가 담겨있을 것 같은 그곳...


그나마 대중에게 열려있다는 구글 본사도 그럴진데 구글의 데이터 센터에는 더더욱 쉽게 들어갈 수가 없겠죠. 전세계 수십억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찾아다니는 정보와 차곡차곡 쌓는 데이터가 착착 쌓여갈 그곳. 단순한 검색 기록부터 사용자의 위치정보를 비롯한 개인정보까지 민감한 자료까지 가득할 그곳. 얼마나 보안이 까다롭겠어요~



그러니 누구나 볼 수 없었던 곳이었지만 이젠 누구나 볼 수는 있게 됐습니다.

최근 구글이 그 내부를 공개했거든요. 인상적인 사진뿐 아니라 스트리트뷰로까지 그 내부를 공개하기로 했다니 내부 구경 정도는 앞으로 어렵잖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 센터라고 해도 구글은 구글. 뭔가 딱딱하거나 온통 새까만 서버만 있는 건 아니군요.
화려한 컬러로 무장한 파이프 라인을 비롯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는 서버와 케이블들까지 눈길을 사로잡는 포인트들이 제법 보이는데요.








인터넷을 떠받치는 정보의 요람이지만 전기 먹는 하마로도 불리는 데이터 센터에도 친환경 바람이 부는터라 구글 역시 많은 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부분은 국내의 IDC들도 조금씩 개선을 해나가고 있다고 하니 좀 더 효율적인 데이터 센터를 많이 만날 수 있길 기대하고 싶어지네요. 구글의 데이터 센터만큼은 아니더라도요.^^;;


[관련링크 : Googleblog.blogspot.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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