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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 않은 미래, 우리의 드라이빙은 어떻게 자동차와 소통해갈까... by 기아 U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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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IT와 하나가 되기 시작한지도 제법 시간이 흘렀죠.
이젠 더 이상 도심을 달리는 자동차가 단순한 쇳덩어리가 아닙니다. 하루가 다르게 스스로 더 많이 생각하고 운전자와 소통하는 스마트한 자동차로 변신해가고 있으니까요.

최근 기아 자동차가 선보인 UVO라는 이름의 스마트 솔루션 역시 그렇게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스마트카의 일면을 보여주는데요. 현재 UVO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차량의 진단이나 원격 제어부터 스마트폰과 연동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UVO가 제안하는 근미래의 드라이빙...





예컨대 원격으로 에어컨이나 히터를 작동시킬 수 있고 어디에 주차시켰는지 잘 기억이 안날때는 지도 위에 자동차의 현 위치를 표시해 주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주차된 차에 누군가 침입했다면 도난 경보가 내 휴대전화로 전송되어 오기도 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건데요.

UVO의 미래상을 담고 있는 영상을 보아하니 멀지않은 미래 자동차가 우리 생활에 더 깊이 들어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영상 속 UVO는 자동차 안에서 나를 보좌하는 스마트한 비서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특별한 날을 위한 스케줄을 짜주고 어디서 지금보다 더 똑똑한 네비게이션 시스템, 더 직관적인 UI를 선보입니다. 운전자의 목소리로 필요한 기능을 호출하고 전방 HUD를 통해 한층 비주얼한 길안내를 해주는 것은 물론 일정을 조율해주고 언제 어디서나 지인들과 통화를 하고 자동차의 전반적인 제어까지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가능케 하고 있죠.




어디선가 봤었던 것 같기도 한 콘셉트들이지만 그만큼 많은 운전자들이 바라는 모습이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운전 중간 중간 터치 화면을 제어하는 모습이 살짝 위험해 보이기도 했지만 그만큼 기본적인 드라이빙의 안전이 보장된 환경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잘 만든 동영상이긴 하지만 굳이 아쉬운 게 있다면 동영상이 보여주는 모습들은 충분히 현실 가능성있는 것들이라서 좀 더 참신한 미래, 자동차와 인간이 더 많이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이네요.



운전이 어려운 것이 아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더 간단해지고 안전해져 운전 그 자체를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을 미래. 그리고 그것을 돕기 위해 발전해 가는 자동차와 IT의 진화. UVO가 말하는 건 결국 그런 스마트한 미래의 드라이빙 환경일텐데요.
손에 잡힐듯한 미래가 빨리 현실이 되길 바라봅니다.


[관련링크 : UVO.kia.co.kr]


- 이 글은 기아 자동차에게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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