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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아 톡톡 튀는 깜찍한 올인원 조리도구... Bin 8... 본문

N* Culture/Design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아 톡톡 튀는 깜찍한 올인원 조리도구... Bin 8...

라디오키즈 2012. 7. 13. 14:00

레몬즙을 짜내기 위한 주서부터 계량컵, 향신료용 강판, 치즈용 강판, 측정컵까지 8가지의 조리도구를 하나로 합쳤다면 도대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시죠.






8가지가 뭉친 깜찍한 조리도구...


주방에서 함께 쓴다 뿐이지 서로 연관된게 없어 보이는 이런 도구들이 하나로 모여있다니...
일본의 한 회사가 그런 깜찍한 상품을 출시했는데요. 디자인부터가 남다릅니다.





계량컵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도구가 흡사 하나의 병 같은 모습으로 뭉쳐 있는 이 녀석의 이름은 빈 8(Bin 8). 그 이름처럼 8가지 기능을 하는 조리도구가 모여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각각의 부속(?)을 활용해 요리 재료를 다듬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한게 요 녀석이 눈길을 끄는 점인데요.





사실 그 효율성보다 디자인의 깜찍함과 수납의 용의성 등에 기대를 품게 하는데요. 물론 디자인을 입은 만큼(?) 가격이 좀 비싸긴 합니다. 2,200엔(31,000원 정도)이나 되니까요.
하지만 남다른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은근 탐이 나실지도 모르겠네요.^^


[관련링크 : Bentoand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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