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TV를 넘어 본격 PC 시장으로... 비지오(VIZIO)의 노트북과 데스크탑이 예뻐~~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2. 6. 19. 07:30

본문

로그인 유지가 안 돼서 구독하기댓글 쓰기가 안 된다면 여기에서 해보세요.
반응형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성능, 북미 시장에서 비지오(VIZIO)가 사랑받고 있는 이유입니다.
특히 TV 시장에서 위력을 발휘하던 그들이었는데요. 지난 CES 2012를 통해 PC 시장 진출을 알려왔죠.

24인치와 27인치 올인원 형태의 데스크탑과 14인치와 15.6인치 울트라씬, 15.6인치 노트북까지 다섯가지 모델인데요. 독특한 패밀리룩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는게 눈에 띕니다.



패밀리룩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시 노트북...


우선 노트북들부터 살짝 살펴보면요.
가장 작은(?) 14인치 모델은 1600 x 900의 해상도를 15.6인치 모델은 1920 x 1080의 풀HD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아이비 브릿지 기반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달고 있고요. 재밌는 건 그들이 얇은 모델에서 조차 Thin + Lights라며 울트라북이란 이름을 쓰지 않고 있다는거죠. 인텔의 울트라북 사양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같은데 뭔가 다른 지향점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또 하나 유니크한 건 훌루 플러스나 넷플릭스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V키라는게 장착되어 있다는 건데요.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TV에서와 마찬가지로 노트북에서도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거죠. TV에서 이어온 비지오 사용자들의 경험을 자신들의 노트북에서도 이어가겠다는 전략을 보이죠?

마지막으로 이 녀석들 모두 판매가가 898달러(105만원 정도)에서 시작합니다.
크기도 다르고 사양도 조금씩 다른게 시작가가 동일한게 재밌네요. 물론 원하는 사양으로 만들려면 돈이 더 들수도 있겠지만 역시 비지오다운 경쟁력 있는 가격이죠?^^


[관련링크 : engadget.com]



더욱 스타일리시한 올인원 데스크탑...





한편 더 독특한 디자인으로 등장한 올인원 타입의 데스크탑도 선보였는데요.
24인치와 27인치로 각각 출시된 녀석들은 신상답게 아이비 브릿지를 얹고 엔비디아의 케플러 GPU를 더했다고 합니다. 해상도는 1920 x 1080에 500GB나 1TB 하드디스크를 선택해 탑재할 수 있죠.



노트북과 마찬가지로 데스크탑에도 V키가 제공되고 있고요.
가격은 24인치가 898달러(105만원 정도), 27인치가 1,098달러(128만원 정도)라고 하는데 이 역시 제법 경쟁력있는 가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관련링크 : engadget.com]


사실 개인적으로는 비지오가 이번에 선보인 신모델 모두 가격이나 성능보다 저 디자인이 끌립니다.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매력적이라는건 아니지만 오랜 고민이 담긴듯 차별화된 모습으로 등장했다는게 마음을 사로잡았달까요? 워낙 미국 지향 브랜드라서 당장 국내에서 만나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모르죠~ 멀지 않은 날 가성비를 앞세워 국내에도 진출할런지~~^^


반응형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2.08.05 21:40
    인텔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디아3, 블소, 스타를 돌리기 위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특장점 퀴즈 문제인데 너무 쉬어요~
    http://www.core-event.co.kr/page2012/EventPage/120723_GameQuiz.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