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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단절된 교회, 원목으로 담을 쌓은 핀란드의 남다른 교회 Kamppi...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2. 6. 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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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의 일부 교회가 한밤중까지 빨갛게 켜던 십자가의 불을 끄기로 했다죠.
어디까지나 고정관념일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가진 종교를 위한 집회 장소의 이미지는 고요함과 엄숙함이 흐르는 그런 정적인 이미지가 강합니다.




노아의 방주가 떠오르는 독특한 교회...


하지만 우리나라의 교회들은 그런 제 기대와는 달리 왁자지껄한 이미지가 강했는데요.
종교에 따라 그 분위기는 다 다르겠지만 핀란드 헬싱키에 들어선다는 이 교회의 모습과 마주하니 교회도 지금보다 더 조용하고 범사에 초월해 신과 대화를 나누는게 가능하겠다 싶네요.












물론 원목으로 내부를 외부와 격리시켰다고 해서 흡사 노아의 방주처럼 외부와 단절된 모습이라고 해도 저곳을 찾는 이들의 생각에 따라 공간의 사용은 달라질 겁니다. 제가 기대하던 고요한 정적인 고색창연한 교회는 처음부터 아니었으니까요.^^


[관련링크 : designb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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