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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지폐를 분해하니... 새로운 예술품이 보인다...

라디오키즈 2012. 6. 19. 20:00

지갑 안에 담겨있는 평범한 지폐 한장도 만들어지기까지 수많은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죠.
특히 지폐의 원판을 디자인하는 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내는 섬세한 작업인데요. 그렇게 섬세하게 세겨진 지폐의 디자인을 재구성한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겠죠.
브라질 출신의 예술가 로드리고 토레스(Rodrigo Torres)가 Art Basel Switzerland를 통해 선보인 작품들인데요.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 세계의 지폐들...







세계 각국의 지폐 도안에서 영감을 얻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지폐 자체를 해부한 이 작품들.
개인적으론 깜찍한 미키 마우스가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각국의 지폐들이 변신한 모습, 아름답네요~ㅎㅎ


[관련링크 : inhabit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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