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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vs 2012년, 미국의 스마트폰 앱 생태계를 인포그래픽 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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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세계.
굳이 멀리 바라보지 않아도 우리 주변만 봐도 그 성장세가 느껴질 정도인데요. 이젠 왠만한 어르신들까지 손에 손에 스마트폰을... 닐슨 리서치가 조사한 미국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2012년 미국의 모바일 환경이 달라졌다...


작년에 38%의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썼는데 올해는 50.4%로 절반 이상으로 늘었더군요.
운영체제별로 보면 아이폰 사용자는 3,800만명,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8,400만명선이고요. 물론 아직 올해는 절반 정도 지났으니 연말이 되면 그 숫자는 더욱 늘겠죠.



단순히 스마트폰 보급만 늘어난게 아니라 그들이 앱을 다운로드 하는 것도 작년에 비해 14%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앱의 인기도 여전해서 스마트폰에 설치하는 앱의 숫자도 평균 32개에서 41개로 늘었고 앱에서 보내는 시간도 웹에 비해 더 늘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변화가 HTML5 등 모바일앱을 대체할 기술이 보급되면 어떻게 바뀌어갈지 궁금하네요.
인터넷 브라우저가 다른 모든 프로그램을 대체해가는 PC 시장과 비슷한 전개가 이뤄지지 않을까란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거든요.^^ 당장은 아닌 듯 하지만요~


[관련링크 : Blog.niel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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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2.05.21 21:05
    웹이 장악하는 그날이 오긴 할것 같습니다만, 그 사이에 다른 기술이 짠! 하고 나타나지 않을까요? HTML 5 표준화가 그리 빨리 이루어지지 못하는 부분도 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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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15:40 신고
      다른 기술 역시 표준화에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요?
      워낙 파급력 있는 기술이 튀어나온다면 모를까...
  • 프로필 사진
    2012.05.21 22:09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의 숫자가 3800만명에서 8400만명으로 늘었다는 소리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