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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비늘을 입다, 용산 국제 업무 지구에 용을 닮은 용 빌딩이 솟는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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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비늘을 입다, 용산 국제 업무 지구에 용을 닮은 용 빌딩이 솟는다...

라디오키즈 2012. 5. 30. 20:00

아라한 장풍 대작전이었던가요? 용산을 용이 살았던 곳이라고 이야기했던 영화가?
실제로 용이 살았을 것 같지는 않지만 단군이래 최대의 역사라는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기도 한데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 재개발 사업을 통해 용산 국제 업무 지구에 용빌딩이 들어설 듯 합니다.



용의 피부를 닮은 독특한 외관...


애드리안 스미스(Adrian Smith)와 고든 길(Gordon Gill)이라는 초고층 건물 전문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77층과 88층의 두 빌딩이 그 주인공인데요.





용에서 영감을 얻었다더니 독특한 외관이 눈에 띄는데요.
일단 건물 외벽을 감쌀 유리창의 디테일이 흡사 용의 비늘처럼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죠. 외관만 특이한게 아니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들이 고려되어 있다고 하니 최신의 빌딩다운 모습입니다.





아직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느낌이 아닌지라 용산 국제 업무지구에서 언제 이 녀석들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원대한 꿈을 가지고 진행하는 사업이니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워낙 안좋은 기억이 많았던 사업인지라...-_-;;


[관련링크 : inhabit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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