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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울트라북을 위한 NEC의 한수, 마그네슘 리튬 합금으로 무게 줄인 LaVie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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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이 출시되기 시작한지는 한참이나 시간이 지났지만 본격적인 꽃은 아이비 브릿지의 출시와 함께 피어오를 분위기인데요. 얼마전 소개한 소니를 비롯해 수많은 제조사들이 본격적으로 울트라북 시장에 진출하고 있죠.



일본의 또 다른 노트북 제조사 NEC가 인상적인 울트라북을 꺼내 들었습니다.
올여름 노트북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라비 Z(LaVie Z)라는 새 모델을 발표한 건데요.



1kg도 안되는 초경량 울트라북이 온다...



13.3인치의 어찌보면 평범한 울트라북의 크기로 출시될 이 녀석은 신소재를 사용해 인상적인 포인트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PC로선 처음으로 마그네슘 리튬 합금이란 신소재를 사용한 건데 이 녀석은 알루미늄보다 50%, 마그네슘보다 75% 정도 가벼워서 13.3인치 임에도 무게가 채 1kg을 넘지 않는 999g을 넘지 않을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단순히 가벼운게 아니라 강도도 충분하다고 하고요.




13.3인치에 1kg을 넘지 않는다니 이 정도면 동종 최고인데요.
아직 개발 중인 상태라서 최종 스펙이나 가격, 판매 시기 등은 미정이라고 하지만 고만고만한 울트라북 규격 안에서 무엇 하나라도 차별화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제조사들. 그 중 한 업체가 될 NEC가 과연 얻고자 하는 성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 좀 더 지켜보시죠.

근데 좀 비쌀듯 하죠?^^;;


[관련링크 : 121w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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