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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보드 게임을 위해 태어났다... 디지털 주사위, 다이스 플러스(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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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블루마블 같은 보드 게임을 흔히 즐길 수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고 디지털 물결이 세상을 휘감으며 더 이상 직접 주사위를 던져가며 게임을 즐기는 일이 줄었죠. 그것이 시대의 요구라면 어쩔 수 없지만 손안에서 그리고 테이블 위를 구르는 주사위가 주는 긴장감이 줄어든 건 아쉬우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디지털 게임엔 디지털 주사위가 제격...?!


아마 이런 전자 주사위를 만든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LTE 백라이트로 스타일을 살리고 블루투스 2.1 규격으로 수많은 디바이스와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다이스플러스(DICE+).


iOS나 안드로이드 외에도 심비안을 비롯해 윈도우와 리눅스 등 PC 디바이스와의 연동도 가능하다거나 한번 주사위를 던지고 속임수를 할 수 없도록 보호 장치까지 마련했고 1회 충전으로 20시간은 쓴다는 등 여러모로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은 모습입니다.



물론 그렇게 연동한후 나면 주사위를 던져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어야 할텐데요. 현재는 준비된 게임이 몇 종 안되는 터라 호환되는 게임이 더 나올 수 있는 분위기를 개발사가 만들 수 있어야 성공 가능성도 높아질 것 같은데요. 솔직히 성공 가능성이 그리 높아보이지 않는 아이템입니다만 함께 지켜보시죠.

[관련링크 : Dice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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