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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으론 만족할 수 없다면... 워크스테이션 수준의 노트북, 유로컴 팬더 4.0...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2. 2. 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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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부터 불고 있는 울트라북 바람이 거센 요즘입니다.
인텔이 제안한 이 새로운 플랫폼은 얇으면서 가볍고 그러면서도 최대한의 성능을 끌어내기 위한 고민이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최상의 성능이라고 해도 폼팩터가 얇고 작아지면서 제약이 생길 수 밖에 없죠.


울트라북 정도로는 만족할 수 없다면...


혹 그런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었다면 그래서 가볍진 않더라도 최상의 성능을 기대하고 있다면 이런 제품도 있다는 걸 한번쯤 참고해 보시면 어떨까요?


유로콤(Eurocom)이 선보인 사진 속 노트북은 얇기가 울트라가 아니라 성능이 울트라인 녀석입니다. 스스로를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라고 칭하고 있는 팬더(Panther) 4.0이라는 이름의 이 녀석은 무게만 5kg을 넘을 정도로 묵직한대요.




무게가 말해주듯 17.3인치(1920 x 1080)의 거대한 화면에 6개의 코어가 자리한 코어 i7-3960X 익스트림 에디션 프로세서나 32GB의 넉넉한 메모리, 최상위 그래픽 칩셋인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580M이나 쿼드로 5010M, AMD의 레이디언HD 6990M 등을 선택적으로 그것도 싱글과 듀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한마디로 어마어마한 사양에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까지 다양한 자신의 욕심에 따라 진공청소기가 먼지를 빨아들이듯 주머니속 쌈지돈을 소비할 걸로 보이던데요. 최소 2,649달러(300만원 정도)에서 시작되는 판매가이니 만큼 원하는걸로 채우다보면 순식간에 가산을 탕진할 것 같네요.^^;;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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