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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진 부팅 속도...?! 더 커진 14인치 신형 울트라북, LG전자 엑스노트 Z43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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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진 부팅 속도...?! 더 커진 14인치 신형 울트라북, LG전자 엑스노트 Z430...

라디오키즈 2012.02.08 20:00
부팅 속도가 고작 9.9초.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LG전자의 울트라북 엑스노트 Z330가 가진 기록인데요.
그런 LG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모델인 엑스노트 Z430은 부팅 속도가 17초라고 하는데요.

더 느려진 부팅 속도에는 이유가...


모델명만 보면 더 상위 모델인 것 같은데 왜 느려졌나했더니(?) 이 녀석은 보통의 울트라북이 SSD만 탑재한 것과 달리 하드 디스크를 적용하면서 부팅 속도에 발목이 잡힌 케이스더군요. 대신 SSD가 가기히 힘든(?) 고용량을 얻게 됐고요. 고용량이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 듯한 320GB지만 하드디스크 가격이 천정부지로 높아진 상황이라서 이런 선택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이 부분이 조금 걸린다면 다시 부팅 속도를 9.9초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Z430은 하드 디스크만 탑재한 모델과 하드 디스크에 SSD까지 탑재한 모델이 함께 판매 중이거든요.
또 하드 디스크 용량을 640GB로 늘린 Z435 모델도 판매할거라고 하고요.^^

아무튼 신형 엑스노트 Z430은 가볍고 얇음을 지향하는 울트라북답게 14인치(1366 x 768) 모델임에도 1.5kg에 두께도 19.9mm 정도라고 하며 인텔의 2세대 코어 i5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등으로 구성하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더 큰 울트라북보다는 아서스의 젠북처럼 11.6인치 등 더 작은 녀석에 끌리기도 하거니와 Z430도 그렇지만 140~160만원대에 이르는 높은 가격이 걸리는데요. 여기서 또 하나의 바람을 더해보자면 인텔이 주창한 울트라북의 모델대로 999달러를 넘지 않는 가격으로 빨리 돌아갔으면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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