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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페라리는 사고나면...=_=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1. 11. 2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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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고 했죠.
'떠올릴 때마다 문득 내가 죽는다면~'이란 엉뚱한 상상이 드는 속담인데요.



죽은 페라리가 남긴 것은...


=_= 여기 죽은(폐차된) 페라리가 남긴 흔적을 당치도 않은 가구로 만든 분이 있네요.
디자이너 Charly Molinelli의 Crashed Ferrari Table이란 녀석인데요.





제조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사진 몇장 옮겨봅니다.
페라리의 로고가 붉은 차체 한가운데서 유난히 빛을 발하는 느낌이네요.





뭐 대부분은 저런 가구보다 멀쩡한 페라리에만 관심을 갖겠지만~~
페라리라면 뭐라도 좋다면 폐차된 녀석이니 비교적 저렴하게 페라리를 소유할 수는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관련링크 : Molinelli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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