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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꿈을 현실로... 어린이를 위한 3D 프린터, 오리고(Or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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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많이 가지는 것도 좋지만 내가 생각하는 걸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었다면 아마 제 어린 시절은 훨씬 더 즐겁고 매사에 창의력이 발휘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머릿속에 흘러다니는 독특한 생각들이 현실화 된다면 더 새로운 꿈을 꿨을테니까요.
요즘에야 천편일률적인 공장에서 찍어낸 장난감들이 넘쳐나지만 저만해도 나무열매로 배를 만들어 개울에 띄워보내며(-_- 사실 개울이 아닌 하수로 수준...;;) 놀았던터라 그런 생각을 더 해보게 되는데요.


그 시절의 제게 만약 이 프린터가 있었다면 뭔가 더 즐거웠을 것 같은 생각이 밀려드는군요. 아직 고가라서 일반화되진 않았지만 3D 프린터를 어린이 대상으로 커스터마이징해 선보인게 바로 사진 속 3D 프린터 오리고(Origo)입니다.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새로운 장난감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귀여운 프린터 하나. 가격 문제 등이 걸리긴 하지만 이 녀석이 보급된다면 친구 중에 이 프린터 하나 있으면...-_- 주변의 시샘을 한몸에 받겠죠?

[관련링크 : Origo3dprin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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