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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올인~!! LG전자의 의지가 돋보이는 4연작 시네마/옵티머스 3D 광고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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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올인~!! LG전자의 의지가 돋보이는 4연작 시네마/옵티머스 3D 광고들...

라디오키즈 2011. 9. 14. 20:00

삼성전자가 TV건 스마트폰이건 '스마트'란 키워드에 힘을 쏟고 있다면 대칭점에선 LG전자는 3D에 대한 집착이 느껴질 정도로 '3D'란 키워드에 힘을 주고 있죠. 덕분에 지난 IFA 포스팅에서도 LG전자 부스에선 3D 말고는 보이지 않더라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최근 국내에 런칭한 4연작 CF를 보고 있으니 3D를 향한 LG전자의 의지가 장난이 아니란 생각이 새삼 드네요.


탑 모델, 총출동~~



다음 광고는 얼마전 LG전자가 방영을 시작한 자사의 3D 관련 제품 광고들입니다.
원빈, 신민아, 장동건, 김태희 등 탑모델들이 총출동했다는 것부터 눈길을 끌지만 그들이 하나의 공통적인 주제로 유기적으로 엮여있다는게 더 이채롭죠.



LG전자의 광고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아시겠지만 원빈은 시네마 3D TV 모델로 활동하고 있었고 신민아는 3D 노트북이 출시되는 엑스노트 모델로 활동 중이었습니다. 반면 장동건은 고소영과 함께 트롬을 김태희는 정우성과 디오스를 광고하는 등 생활가전에서 활동하다가 이번 연작 CF의 메인을 꽤어찼는데요.

3D 모니터와 노트북 광고에 출연했던 송중기가 빠진게 의외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인지도면에서 밀린게 아닐까 싶네요. 성비 균형을 위해서 일수도 있고요. 뭐 그건 그리 중요한게 아니니 넘어가기로 하고.









정말 중요한 건 3D로 찍고 3D로 본다는 나름의 풀라인업 전략을 연작 CF라는 독특한 형태로 담아낸 LG전자의 아이디어가 신선해 보인다는 점인데요. 3D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3D와 3D TV와 3D 모니터로 시네마 3D를 앞세워 경쟁사와 차별화에 힘을 쏟고 있는 LG전자의 마케팅 전략이 과연 대중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어요.

각각 나오기도 하지만 심지어 4연속으로도 나오긴 하지만 3D는 아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 상황이니까요. 그건 그렇고 이 광고들 제대로 보신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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