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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진저브래드... LG전자 신형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넷 & 프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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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진저브래드... LG전자 신형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넷 & 프로...

라디오키즈 2011. 7. 21. 17:00

우리나라에도 출시될지는 모르겠지만 LG전자가 보급형 시장을 노린 전략 모델을 새로 출시했군요. 옵티머스 프로(Optimus Pro)옵티머스 넷(Optimus Net)이라는 녀석들인데요. 보급형답게 800MHz 프로세서와 작은 화면 등 사양은 그리 뛰어나지 않지만 쿼티 키패드, NFC 등의 엣지있는 특징을 담고 있네요.


프로와 넷, 보급형 형제 출동...



먼저 소개할 옵티머스 프로(LG-C660)에는 쿼티 키패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어느새 'Pro'라는 키워드를 달고 있는 모델은 국내외할 것 없이 다 쿼티를 달고 있게 됐죠. 이 녀석도 예외는 아니고요.

2.8인치의 작은 화면이긴 하지만 블베를 보니 화면이 작아도 익숙해지기만 하면 쿼티가 힘을 발휘하더군요.^^ 그걸 기대해봐야 할 녀석이죠.


한편 3.2인치로 좀 더 큰 화면을 제공하는 옵티머스 넷(LG-P690)은 더 심플한 디자인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위젯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네요. 요즘 같은때 그리 특별한 것은 아닐 수도 있지만 특화된 구성으로 한번에 멀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건 나쁠 건 없죠.


두 모델 모두 브라질, 중국, 아시아, CIS 지역 등의 신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일부는 NFC를 탑재하고 여름부터 판매될거라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라면 나온다고 해도 그리 주목받을 수 없지만 신흥 시장에선 좋은 성과를 냈으면 좋겠네요. 그건 그렇고 요 녀석들은 출발부터 진저브레드군요. 아이러니하지만 LG전자가 내놓은 최신예 하이엔드 모델인 옵티머스 3D는 프로요였는데...;;

[관련링크 : Eurodroid.com]

5 Comments
  • 프로필사진 후레드군 2011.07.21 17:10 신고 옵티머스 3D가 프로요라는 점이 정말 이해불가능입니다. 옵티머스원도 시작부터 프로요라서 당시에는 이 부분에서 호평을 받았지만 진저 브레드 업그레이드는 약속만 해놓고 함흥차사다보니 이 제품들도 사후 지원은 별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불신이 크네요. 엘지는 자신들 스스로가 계속 불신의 벽을 쌓고 있다는 걸 모르는 모양입니다.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11.07.29 15:40 신고 에효. 저도 그게 걱정입니다.
    사용자가 기대하는 건 그게 제일 먼저인데...
  • 프로필사진 빨간메론 2011.07.21 23:11 하드키보드를 고집하는 블렉베리를 비롯하여, 구지 핸드폰에 하드키보드를 탑재하는 회사들은 솔직히 약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화면의 크기를 희생하면서 까지 키보드를 탑재한다는 것은 약간 비효율적인 것은 아닐까요? 물론 미디어가 아닌 순수한 비지니스용이라면 약간 말이 달라지지만...
  • 프로필사진 수박.. 2011.07.21 23:17 옵티머스 큐 사용 중인데

    정말 한번 사용해보시면 하드키보드를 찾는 사람들

    이해 되실꺼에요

    은근 수요가 있어요 ㅎㅎ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11.07.29 15:42 신고 결국은 선택의 문제죠.^^
    요즘은 슬라이드형태로도 많이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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