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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디자인, 호주 대륙을 누빌 초고속 열차 콘셉트, A-H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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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따라 고장을 일으켜 국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긴 했지만 KTX는 기존의 열차보다 더 빠르게 전국 각지로 사람들을 실어나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이런 초고속 열차 사랑은 비단 우리나라만은 아니라서 옆나라 중국도 광활한 대륙을 빠르게 잇기 위해 엄청난 규모의 초고속 열차를 깔고 있고 우리나라가 사업을 따내기 위해 목을 메고 있다는 브라질 역시 초고속 열차 구축 사업에 힘을 싣고 있는데요.


호주 그러니까 오스트레일리아를 감싸듯이 달릴 초고속 열차 콘셉트 디자인이 얼마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우리나라 수십배 크기의 넓은 땅덩어리다보니 벌써 20년 이상 고속철을 놓느냐 마느냐로 논란이 있었다고 하네요.



일단 초기엔 천만명이 넘는 인구가 모여살고 있는 브리즈번, 시드니, 멜버른 등의 동해안을 잇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초고속 열차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는 건데요. 작년까지만해도 찬반양론이 맞섰다는데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초고속 철도의 모습이 이렇다면 어떨까요?




HASSELL이 제안하는 오스트레일리아 고속철도(A-HSV)의 모습입니다.
1960년대 스타일을 계승한 디자인이라고 하는데 매끈하게 빠진 외장과 독특한 실내 디자인이 눈길을 끄네요.




최첨단 이동수단인 만큼 경제성과 친환경을 모두 고려해 설계됐다고 하는데요.
A-HSV가 실제로 호주 도심을 달리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도입된다면 한번쯤 타보고 싶네요. 제법 스타일리시하지 않나요~~ㅎ

[관련링크 : HASSELL.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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