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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여는, 2010년 라디오키즈@LifeLog 결산 포스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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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여는, 2010년 라디오키즈@LifeLog 결산 포스트...^^

라디오키즈 2011. 1. 3. 07:00
2011년 신묘년의 해가 뜬지 3일째네요.
새해가 막 열린만큼 2011년 한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라는 기원과 함께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개인적으로는 마음이 무거운 일이 있어서 올해는 출발부터 뒤숭숭하긴 하지만 2011년 첫 포스트는 못다한 2010년 라디오키즈@LifeLog의 결산을 해보려 합니다.

비공식 티스토리 통계툴인 Tistat을 통해 제 블로그의 2010년을 돌아봤습니다.
주요한 부분을 짚어보니 다음과 같네요.

- 전체 글수 : 758 (한달 평균 63건)
- 가장 많은 글을 올린 카테고리 : 공동 1위 HW & Mobile (217건), 3위 Design (141건)
- 전체 댓글수 : 본인 제외 2,638 (글당 평균 3.5개)
- 보낸 트랙백수 : 1,315
- 받은 트랙백수 : 549
- 방문객 통계 : 1,431,030 (한달 평균 119,253명)


얼마나, 어떤 글을 썼었나...


달필도 아니고 귀감이 될만한 글도 남기지 못하는터라 그저 열심히 쓰고 있는 블로그.
그렇다보니 이렇게 글이 많이 쌓여가네요. 하루 평균 2건 적다면 적지만 아마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또 본업이 블로그가 아니라 취미로 운영하는 경우라면 적지 않은 숫자라는거 잘 아시지 않을까 싶네요. 뭐 제가 잘했다는게 아니고 그냥 꾸준히 블로그를 파고 있는 제가 대견해 적어보는 글입니다.^^;;

가장 많은 글을 올린 카테고리는 예상대로(?) 하드웨어, 모바일 등 IT 기기관련 카테고리였습니다. 공통으로 217건이니 하루 1건 이상은 꼬박꼬박 올린셈이네요. 거기에 다양한 콘셉트 디자인을 소개했던 디자인 카테고리가 141건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카테고리들은 2011년에도 변함없이 맹활약할 것 같네요.


얼마나 댓글을 받았나...


하지만 그렇게 써재낀 많은 글에 달린 댓글 숫자를 살펴보면 그리 많다고 할수는 없을 것 같네요. 총 5,232개 중에 제가 답글을 단걸 제외하면 2,638개. 그렇게 계산해보면 글당 평균 3.5개의 댓글이 달린 셈입니다.

댓글  많이 달린 글 10개


아마 많은 분들이 블로그에서 얼마나 활발한 댓글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실 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만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것만도 바쁘다보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안부는 커녕 댓글도 자주 남기지 못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이렇게 됐네요.

댓글 많이 단 사람 10명

아트루팡 (199)
숲속얘기 (83)
만보 (59)
pavlomanager (51)
beatus (43)
Antagonist (43)
헐 (37)
마이즈 (36)
학주니 (30)
jwmx (30)

대신 tweetmixWibiya를 통해 제 블로그 글이 얼마나 트위터에서 유통되는지를 확인하는 재미는 나쁘지 않네요.^^ 그래서 당분간은 적어진 댓글을 이렇게 트위터에서 유통되는 내글 내역 확인으로 보상받으려고 합니다.-_-;;


얼마나 트랙백을 받았나...


또 지난 한해 제가 보낸 트랙백은 1,315개, 받은건 549개였습니다.
보내긴 열심히 보냈는데 그만큼 못받았다는 얘기일수도 있겠지만 댓글보다 좀 더 적극적인 의견개진으로 생각하는터라 더 열심히 보냈던 것 같네요.^^;;

트랙백 많이 보낸 글 10개


트랙백 많이 받은 글 10개



마지막으로 방문자는...


마지막으로 살펴볼건 정말 짜디짠~ 티스토리의 방문자 통계네요.

확인해보니 지난 1년 총 방문자는 1,431,030명.
읽기 쉽게 써보면 대략 백사십삼만 정도의 방문자였습니다. 매달 119,253명, 하루 평균 3,920명꼴이었죠.

그리 나쁘진 않지만 방문자 숫자에서 힘을 얻는 제겐 여전히 부족해만 보입니다.
쓸데없이 욕심만 많아서는...-_-;; 뭐 2011년에도 계속 아쉽다는 타령만 해대겠지만 어쨌든 현황은 이렇습니다.

새해에도 라디오키즈와 라디오키즈@LifeLog는 부지런히 움질일 계획입니다.
맨날 입으로만 말하는 스킨 개편도 고려 중이고 라디오키즈@LifeLog라는 이름대신 이 블로그의 도메인인 Neoearly.net을 블로그 이름으로 써볼까도 생각 중이죠. 변신보다는 안주하기 좋아하는 이 블로그의 틀을 어찌 깰지 모르겠지만 좀 더 지켜봐 주세요.^^
이렇게 2011년이 시작됐으니까요.

다시 한번 방문하실 모든 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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