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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이미지로 살펴보는 항공 보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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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소포 폭탄이 발견된 이후 항공 보안은 더욱 강화됏다.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전신 스캐너 사용은 더 확대되고 있고 이에 반발하는 여행객의 반발 또한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야 보안이라는 명분에 가려 그저 무심하게 전신 스캐너나 기타 강해져가는 규제를 묵묵히 수용하고 있지만 미국 등지에선 TSA(미연방교통안전청)에 대한 반발이 늘고 있는데...

이 도표는 그간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강화된 항공 보안의 히스토리를 담고 있다.


1931년 첫 하이재킹이 일어난 이래 칼의 휴대가 금지된 시기나 신발을 벗기 시작한 건 언제인지 등이 담겨있다. 앞서 이야기한대로 미국 중심인지라 국내에서는 이와 적용 시기가 달랐겠지만 미국이 하면 대체로 그 흐름에 따른 만큼 점점 강화되어가고 있는 항공 보안의 역사를 살펴보시길.

[관련링크 : forkpar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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