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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담아본 2010년, 우리 아파트에 찾아온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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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요즘입니다.
계절은 가을로 물들다 못해 붉게 산화하고 있고 가끔 쌩한 추위가 찾아오긴 해도 적당히 시큰해진 아침 공기는 은근히 기분을 좋게 하네요.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꽤 오래전에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재개발 이야기도 종종 나오는 것 같아요. 그건 그렇다치고 오래된 아파트이다보니 아파트 여기저기서 자라는 나무들이 제법 커다랗지요. 덕분에 나무가 보여주는 계절의 변화가 눈을 즐겁게 해줘서 좋네요.

자. 그럼 오늘 아침 출근길에 찍어본 사진들 몇장 올려봅니다.
아직 푸른 잎을 간직하고 있는 녀석들도 있지만 가을로 물들어가는데 분주한 모습입니다.


사진을 올리고 나니 우리 아파트가 더 좋아지려고 하네요.^^
그냥 나무 몇그루 있을 뿐인데 말이죠.

문득 궁금해집니다.
여러분은 붉게 타오르는 가을 만끽들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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