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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폰 7 시대를 연다... 삼성전자, LG전자 새모델 사진 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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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둘의 대립이 뜨거워질수록 새로운 걸 기대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대중화 속도가 빨라질수록 남과 다른 제품를 찾는 이부터 두 제품을 이미 경험해본 이들이 새로운 것에 갖는 호기심까지... 최근 그들에게 가장 핫한 아이템은 윈도우폰 7일이 아닐까?


차세대 기대주, 윈도우폰 7...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 7...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과 구글 이전부터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내놨지만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는 퍼포먼스부터 여러가지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그렇게 쓸쓸히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 밀려나던중 출시하는게 바로 윈도우폰 7. 어플리케이션 위주로 UI를 구성한 경쟁사들과 다른 UI로 기대를 높이는 상황.


그럼 engadget이 최근 공개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윈도우폰 7 모델을 살펴보자. 이들은 모두 AT&T를 통해 출시되어 아이폰 등과 활발히 경쟁할 것으로 기대되는 녀석들이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한글화 문제로 내년에나 출시될 것 같지만...ㅠ_ㅠ


쿼티 키패드와 함께... LG전자 C900


윈도우폰 7은 삼성전자, LG전자 등 총 5대 업체가 초기에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그 중 LG전자의 모델은 C900. 쿼티 키패드를 탑재하면서 메시징폰 등으로 북미 등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자사의 강점을 이어가는 느낌.


사진처럼 C900은 터치 화면과 쿼티 키패드를 같이 가지고 있다.
얼핏 쿼티 등의 스타일이 안드로원 같은데 키패드 역시 안드로원 같은 쪽득함을 보여준다면 쿼티를 탑재한 보람을 소비자들의 반응으로 보상받게될 것같다. 4줄보다는 5줄 키패드가 더 좋았지 않을까 싶지만 일단은 쫀득한 키감에 대한 기대를 먼저 걸어본다.

[관련링크 : engadget.com]


코비 스타일... 삼성전자 Cetus i917


한편 삼성전자가 출시할 모델은 세투스 i917.
얼마전 누출된 정보 일부를 소개했던 녀석인데 당시에는 그 모습까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가 이제서야 사진을 소개하게 됐다. 아쉽게도 도촬을 한건지 초점이 안맞았지만...ㅠ_ㅠ



둥글둥글한 본체 하단 뒷부분의 볼록함 등 전반적인 스타일은 최근의 삼성전자 휴대전화, 즉 코비 스타일을 따르고 있는 듯 한데 덕분에 호불호의 평가가 쏟아질 것 같다. 특히 이전에 개발중인 프로토타입이었던 옴니아HD 디자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던 만큼 실제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기 전까지 말들이 많이 오고갈듯.

[관련링크 : engadget.com]


기다림이 어서 끝나기를...


앞서도 말한 것처럼 이 두 모델은 모두 국내 출시와 무관할 가능성이 높다.
국내에선 내년에나 윈도우폰 7을 만나볼 수 있을테니 그 사이 모델도 여러번 바뀔테고. 대신 해외 시장에서 먼저 대리전을 치루게 되면서 AT&T 외에도 많은 이통사가 윈도우폰 7을 출시할테니 아쉬운대로 그런 해외 반응을 통해 시장 반응을 살펴야 할 듯 하다. 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폰 7의 한글화를 미루고 있는 걸까...ㅠ_ㅠ

아무튼 PC 시장에서 윈도우 7이 거두고 있는 폭발적인 성공을 스마트폰에서도 재현할 수 있기를 바랄 마이크로소프트가 내세운 남과 같은 안전한 선택이 아닌 차별화라는 포지셔닝이 맞는 것이었을지는 올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될 윈도우폰 7의 성과와 시장의 반응이 말해줄 것이다. 우리나라가 그 판단에서 한발 늦어지고 있다는 건 아쉽지만 일단 국내에서도 빨리 윈도우폰 7을 써볼 수 있기만을 기대해 보련다.

PS. 여러분은 둘 중에 어떤 디자인이 더 맘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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