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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펜탁스의 K-x 컬러 마케팅, 이번에는 무지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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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가 내놓은 최신의 DSLR, K-x.
출시 초기부터 다양한 컬러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K-x가 이번에는 무지개 같이 다양한 색을 한꺼번에 추가한 K-x를 선보였다고 한다.



지난번에 선보인 K-x 코레쟈나이로보보다 훨씬 다양한 색을 사용한 이번 모델은 일본 타워레코드의 여름 페스티벌용 응원용품이라고.

타워레코드 여름 페스티벌용 아이템은 이 외에도 우비나 신발, 가방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등장해 모두 12종이나 되며 100가지나 되는 다양한 컬러 패턴을 선보인 K-x와의 조인으로 남과 다름을 분출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이 어필할 듯 하다.


앞뒤 모두 사용한 컬러가 예사롭지 않으며 당연히 한정판 모델로 판매된다고 한다.
판매 가격은 74,800엔(91만원 정도)으로 페스티벌 응원용품치고는 가격이 쎄지만 일회용이 아닌 또 남과는 다른 '키치'한 컬러 조합 등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제품인지라 한정 판매되는 수량은 다 팔리지 않을까 싶다.


음악이 없으면 삶도 없다는 강렬한 문구와 함께할 2010년 타워레코드 여름 페스티벌.
그 한가운데서 레인보우 K-x 사용자가 얼마나 많을지 살짝 궁금해진다. 물론 나라면 감히 이 제품을 사진 못할 것 같지만...-_-

[관련링크 : Tower.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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