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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0 리뷰] NX10으로 담아본 사진들... 그리고 맘에 드는 렌즈는...

라디오키즈 2010. 2. 16. 14:00
지난 리뷰를 통해 삼성디지털이미징이 막 시장에 내놓은 NX10의 필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언급했지만 NX10으로 찍은 사진들은 소개하지 않았는데...^^


이번 글에서는 NX10으로 담아낸 사진들을 위주로 이야기해볼까 한다.


NX10으로 담아본 사진들...

참고로 아래 소개하는 사진들은 모두 별도의 보정없이 리사이징만 가한 것임을 참고하시길.
또 사진에 대한 정보는 하단의 EXIF 데이터를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우선 처음은 사물을 중심으로 한 풍경 사진.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찍는 종류의 사진들이다.
물론 많이 찍는다고 해서 잘 찍는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두번째는 인물 사진이다. 참고로 모델로 활약해 준 건 막 여동생을 갖게 된 내 첫 조카.
설에 가서 보고 오니 이 순진무구하고 착했던 녀석도 둘째를 적잖이 질투하고 있다고 한다.


덤으로 집안 청소에 열심히인 조카 녀석을 찍은 720P 동영상도 추가~



다음은 음식 사진인데 어디 올리지 않으면서도 제법 찍는 경향이 있는 요상한 장르다.
정말 딱히 어디 열심히 올리지는 않는데...=_=;;


마지막으로 저조도 샷 몇 장이다.
앞서 소개한 사진들 중에도 어두운 곳에서 찍은 녀석들이 있지만 다시 한번 정리해본다.


이렇게 그 동안 NX10으로 찍었던 사진 중에 몇 장을 올려봤다.
사진에 대한 평가는 이 사진을 보고 있는 여러분의 몫.

허나 개인적으로는 NX10의 높은 휴대성 덕분에 부담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았다. 비율 차이는 있지만 동영상 찍기도 쉬웠고...^^


3종의 렌즈 중 선호하는 렌즈는...


지난 글에도 밝혔지만 필드 테스트용으로는 30mm, 18-55mm, 50-200mm 등의 세가지 렌즈를 사용했다. 이들은 NX10과 함께 출시되어 활약 중이며 기본 번들킷에는 18-55mm가 물려서 판매 중이다.

그러나 필드 테스터들의 선호도는 단연 30mm 단렌즈로 몰렸다.
팬케익 특유의 납작한 실루엣으로 NX10의 휴대성을 극대화해주다는 것도 있지만 이 녀석이 사랑 받는 건 역시나 밝은 렌즈라는 점과 선예도가 뛰어나다는 이유에서였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다수의 의견에 동의하는 편이다.
하지만 기본 번들이었던 18-55mm도 정을 붙이기 시작하니 무난하게 쓸만했는데 어쨌든 표준 줌렌즈이니 활용도 면에서는 30mm 이상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요즘엔 슬슬 18-55mm로 찍는 사진의 양을 늘려가는 중이다.


NX10에 대한 총평은...

간단히 NX10에 대한 총평을 남기자면...
NX10은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았지만 APS-C 규격의 경쟁 모델 대비 큰 이미지센서를 탑재한 덕분에 좀 더 깊은 심도를 보여준 사진, 720P 동영상 촬영 등 이 녀석 하나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도 좋았다.


물론 좀 더 개선이 됐으면 하고 바랐던 AF 기능 등 첫모델답게 시장 공략을 위해 좀 더 날을 세워야 할 부분도 엿보였지만 올해만도 여러개의 신규 렌즈를 쏟아낼 예정인데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후속 기종까지 준비하고 있다니 삼성디지털이미징이 NX 플랫폼을 바탕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켜주길 기대하게 된다.

[관련링크 : Samsungimag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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