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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터치는 기본, 소니가 내놓은 스타일리시 올인원 데스크탑 바이오(VAIO)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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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구성하는 제품들이 경량화되고 직접 업그레이드를 하기 보다는 편리하게 쓰고 싶다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탓인지 요즘엔 모니터와 본체를 하나로 합친 소위 올인원 데스크탑을 어렵잖게 만날 수 있다.

또 디자인도 전세대 제품에 비해 한결 매끄러운 모습인데 그 중에서도 매끄러운 디자인과 멀티 터치 등의 기능성을 앞세운 소니의 바이오(VAIO) L 시리즈는 소니다운 멋스러움을 유지하고 있다.


24인치의 WUXGA(1920 x 1080) 디스플레이는 1080P에 딱 맞는 해상도로 일부 모델에는 블루레이 드라이브까지 내장되어 있어 동영상 데이터 등을 블루레이 디스크에 직접 담을 수도 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바이오 L 시리즈는 인텔의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와 NVIDIA의 그래픽 칩셋을 내장하고 있으며 Wi-Fi N 등 신규격의 무선 인터넷, 내장형 웹캠 등을 지원한다.

또 윈도우 7과 함께 멀티 터치도 지원하고 있어 손때의 걱정이 있긴 하지만 누르고 만지며 컴퓨터를 경험해볼 수 있을 듯 하다.



PC를 거실로 끌어내려는 업체들의 노력이 최근엔 이렇게 올인원 데스크탑으로 번지는 느낌인데 그동안 자그마한 본체 만으로 거실의 커다란 TV와 연결하는 그림으로 진행되어온 거실로 PC 끌어내기가 올인원 데스크탑으로 잘 이어질 수 있을지~

허나 아직은 1,300~1,700달러(150~200만원 정도)에 이르는 다소 높은 가격이 판매의 장벽이 될 것 같다.

[관련링크 : Newswir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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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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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3 23:29
    소니의 문제는 항상 높은 가격에 있지요...
    그걸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듯 합니다....
    이를 삼성이 따라가고 있는듯 하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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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4 22:23 신고
      왜 모르겠어요.
      다만 소니는 자신들은 가격대비 성능이나 디자인이 우위에 있으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겠죠. 시장이 그걸 받아드리지 않는게 소니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랄까요.
  • 프로필 사진
    2009.10.30 17:16
    일체형이 끌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