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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시장의 기린아... DX11 지원, ATi 라데온 HD 5800 시리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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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코어 i5와 i7이 강력한 성능으로 프로세서 시장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다면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는 얼마전 ATi가 내놓은 라데온(Radeon) HD 5800 시리즈가 그에 상응하는 바람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다이렉트 X 11 지원, ATi 라데온 HD 5800...

다이렉트X 11을 공식 지원할 뿐 아니라 놀라운 성능으로 이전 모델들을 압도하는 모습.
덕분에 얼마전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 HD 5800 시리즈는 초기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마니아들 사이에서 두 모델 HD 5870과 HD 5850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낳고 있다.


1GB의 DDR5 메모리, 2.72 테라플롭스의 속도, 거기다 최초의 다이렉트X 11 지원, 특히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시에는 저전력을 보여주는 등 전원 관리면에서도 이쁨을 받고 있는 것.

아직은 제품 등장 초기에 하이엔드 지향의 HD 5870만 풀린 상태. 그것도 소량만 풀린 상태라서 가격이 높지만 이후 HD 5850 등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이 출시되고 아니 그전에 칩셋 제조사의 수율이 나아지면...-_-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으로 내려가 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끌어낼 수 있을 듯 하다.


다이렉트X 10.1 vs 다이렉트X 11의 퀄리티는...?

한편 HD 5800이 열어갈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게임의 컷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직은 다이렉트X 11을 정식으로 지원하는 게임의 숫자가 적지만 하이엔드의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는 이들은 이 몇 안되는 게임에서 느끼는 만족도 때문에 기꺼이 비싼 돈을 내고 있으니 한번쯤 비교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지.

다음 이미지는 FiringSquad에서 비교한 다이렉트X 10.1과 다이렉트X 11의 비교 이미지로 STALKER : Call of Pripyat이라는 다이렉트X 11 지원 게임의 스크린샷 비교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확인 가능하다.^^






클릭해보면 둘 사이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테지만 사실 정지된 모습의 스크린샷 만으로는 그 차이를 느끼는게 쉽지는 않다. 하지만 미세한 그래픽의 차이, 세밀한 질감, 좀 더 현실적인 모습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허나 큰 차이가 아니라고 해도 약간의 프레임 차이와 디테일 차이로 돈을 쓰는 이들이 있는 만큼 시장은 성장해 나갈 것이다. 벌써부터 델과 메인기어를 비롯한 하이엔드 데스크탑 제조사들이 속속 HD 5870을 얹은 제품을 내놓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이와 함께 HD 5800 시리즈를 위시로한 다이렉트X 11 지원 그래픽 카드에서 돌릴 고사양 게임의 출시도 다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은 초기이니 만큼 가격을 비롯한 여러 문제로 HD 5800 시리즈로의 이전으로는 좀 더 기다려야 할 듯하다. 이유야 뭐 워낙 주머니가 가벼운 탓이다~-_-;;

[관련링크 : FiringSqu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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