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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Eee Keyboard, 키보드 컴퓨터의 내부를 뜯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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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패밀리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끌어올린 ASUS는 지금도 꾸준히 넷북과 넷탑을 내놓으며 저가 시장을 발판으로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그런 그들이 올초 노출시키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던 모델이 있었으니 바로 키보드면서 컴퓨터였던 Eee Keyboard가 그 주인공.


현재도 막바지 튜닝과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에 한창이라는 Eee Keyboard의 테스트 샘플을 프랑스의 blogeee.net에서 시원스레 벗긴 후 그 속살을 공개했다.


앙증맞은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컴퓨터로서 갖춰야 할 건 다 갖춘 컴퓨터인 Eee Keyboard는 얼핏보면 일반 키보드로 보일만큼 익숙한 스타일이다. 여기에 아이솔레이션 키들을 배치하면서 비주얼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


아무튼 밑 뚜껑을 드러내면 이렇게 여러 부품들이 등장한다. 각각 왼쪽에는 디스플레이가 오른쪽에는 쿨러가 가장 먼저 눈길을 끌고 한참이나 오른쪽으로 치우친 메인 보드를 필두로한 회로 기판들이 보인다. 휑한 느낌도 없지 않지만 성능만 괜찮다면야...^^


Eee Keyboard 내부의 열을 끄집어낼 쿨러가 보이는데 그 위에 보이는 검은 물체는 내장된 스테레오 스피커라고 한다. 너무 한쪽에 치우친 느낌도 있지만 실제 소리를 들어봐야 효율적인 배치였는지를 알수 있을 듯.


스피커 다음으로 위치한 것은 블루투스 모듈이라는데 인증번호를 보아하니 국산인 듯~^^


그 옆에 앙증맞게 자리한 Nanya의 램. 참고로 Eee Keyboard의 내장 메모리 용량은 1GB라고 한다. 허나 생김만 봐서는 추가로 랩업그레이드가 가능할지 의문.


내부에는 이렇게 배터리도 자리하고 있다. 1880mAh의 용량으로 1시간 40여분 정도 웹서핑이 가능하다니 그리 긴 사용 시간을 보장하진 못할 듯 하다.

자. 그럼 불어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Eee Keyboard의 내부를 다룬 영상을 살짝 살펴보시길.



이외에도 여러가지 칩셋과 모듈이 들어찬 Eee Keyboard의 무게는 채 1kg이 되지 않는 952g이라고 한다.


은은한 LED가 빛을 발하는 키보드를 끝으로 살짝 Eee Keyboard의 내부를 살펴봤다.


마지막으로 이번에도 불어의 압박이 있으나 Eee Keyboard의 디스플레이이자 키패드를 활용하는 모습을 살펴보시길~



intel의 Atom N280과 1GB의 메모리에 익숙한 윈도우 XP라는 사용 환경까지.
아직 국내 출시가 결정된 것 같지는 않지만 슬림 PC를 넘어 초극단의 기능성을 보이는 Eee Keyboard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국내에도 제법 될 것 같은 느낌이...^^

만약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다면 blogeee.net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물론 불어의 압박은 그곳도 마찬가지...

[관련링크 : blogee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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