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EARLY* by 라디오키즈

현실과 가상의 차이... 합성으로 만든 건축물의 재발견? 본문

N* Culture/Design

현실과 가상의 차이... 합성으로 만든 건축물의 재발견?

라디오키즈 2008. 9. 23. 16:21

추락하지 않으려면 최소 시속 200km/h 이상으로 달려야 하는 도로??
있다? 없다!도 아니고 쾌속으로 질주하는 롤러코스터도 아니고 일반 자동차를 위해 만든 이런 황당한 도로는... 물론 -_- 없다.

이 도로는 네덜란드의 NL Architects가 이탈리아의 베니스에서 열린 건축 비엔날레에서 전시한 합성 이미지일 뿐이다.

자. 그럼 이어지는 몇 개의 합성 이미지들...


숲 사이로 우뚯 솟은 사무용 빌딩들...
을씨년스러움을 넘어 기괴해 보이는 수풀 사이의 빌딩의 이미지는 어떤 느낌이신지...
 

꽃처럼 피어오른 풍력 발전기의 모습.
역시나 현실에서는 이런 모습을 찾아볼 수 없지만 단위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듯 보이는 모습. 하지만 아마도 기존에 이런 게 시도되지 않았던 이유가 있으리라.-_-;;


두바이의 인공섬 팜 아일랜드 옆에 급조한(?) 나무 모양의 운하.
아랍 에미리트의 사막을 캔버스 삼아 뿌리내린 물길 나무의 모습...


역발상과 재기발랄함이 담긴 합성 이미지들...
평범한을 거부하고 새로움을 시도하는 이런 과정 속에서 더 나은 모습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까?

좀 더 많은 합성 이미지를 보고 싶다면 관련 링크를 참고하시길...

[관련링크 : Dezeen.com]

1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