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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웨이는 잊어라... TOYOTA의 개인용 이동 지원 로봇... Winglet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08. 8. 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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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웨이(Segway). 한때 에디슨의 전구 이후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소개를 달고 다녔던 개인 주행기기다.


지난 해 세그웨이 코리아가 영업을 시작하긴 했지만 아직 우리 주변에서 세그웨이의 모습을 보기란 어려운데...

그런 세그웨이와 경쟁할 만한 제품이 등장했다.
특히 이번에 등장한 제품은 단순한 주행기기가 아닌 '로봇'이라고 하는데...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 TOYOTA의 파트너 로봇으로 등장한 Winglet이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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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상용화 단계가 아니기에 Type S, Type M, Type L이라는 다소 투박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윙렛이지만 2008년 가을부터 일본내 공항 등에서 실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니 몇 년 안에 이 녀석들을 만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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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이동 지원 로봇 윙렛은 1시간이면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시 5~10 km를 이동할 수 있고 최대 속도는 6km/h 정도라고 한다.



윙렛을 눈 앞에서 만난다면 몇 해전 강남에서 세그웨이를 만났을 때 느꼈던 아찔함을 재현할 수 있을까?

그건 그렇고 우리나라 업체들은 전시회에는 많이도 내보내더니...=_=
왜 상용화를 안하는 걸까나~~ 역시 시장성??

[관련링크 : Toyota.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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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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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4 19:59
    역시 시장성.. 터무니없는 가격도 한몫하지 않았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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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5 01:41 신고
      뭐랄까~ 이 녀석은 세그웨이보다 더 위험해(?) 보이기도 하고...ㅎㅎ

      아무튼 현실적인 가격이 큰 역할을 차지하겠지요. 판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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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5 12:38
    그냥 서 있는 것이 더 다리 아프다.
    달리는 지하철에서 가만히 1시간동안 서 있어 봐라.
    걷는것이 여러모로 좋다.
    결론... 걷는것보다 못한 무용한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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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9 10:53 신고
      지하철에서 한시간 달릴 거리를 좀 더 덜막히고 최적화된 길로 달릴 수 있다는게 이 제품의 장점이겠죠.^^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지하철 1시간보다 더 쾌적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할지도 모를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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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6 18:44
    가격도 그렇고.. 세그웨이보다 안정성도 떨어져 보이네요..;; 가격을 싸게 후려치지 않는 이상은 구매하진 않을듯한 물건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