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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다는 것 말고는 끌리는게 없는... MacBook Air vs XNOTE P30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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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다는 것 말고는 끌리는게 없는... MacBook Air vs XNOTE P300

라디오키즈 2008. 1. 22. 13:35
올해도 어김없이 CES와 Macworld가 지나갔고  Apple은 이번 Macworld를 통해 초박형의 매끈한 노트북 MacBook Air를 발표했다.


최고로 얇다는 노트북의 등장... MacBook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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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봉투 속에 담겨져 등장하면서 '나 얇아요~~'라고 자신의 강점을 부각시켜 전세계가 살짝 흥분하기도 했었지만 이내 구매를 망설이게 만드는 부분들이 드러나면서 현재는 MacBook Air를 지지하는 이들과 평가절하하는 이들의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즈음 준비한 포스트는 얼마전 소개했었던 LG전자의 XNOTE의 초슬림 모델 P300과의 사양 비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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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P300에 대한 포스트를 공개했는데 하필 해당 포스트를 공개한 즈음에 MacWorld가 열리면서 P300보다 더 얇은 MacBook Air가 출시됐고 결과적으로 이 블로그에서 만큼은 그 가치가 낮은 듯 평가 받았던 게 사실이다.


초슬림 경쟁... XNOTE P300 vs MacBook Air...

허나 MacBook Air가 얇게 만들어보겠다고 포기한 기능들 때문에 공격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 그래서 동일하게 13.3인치 LED LCD와 300g 차이 나는 무게를 가진 XNOTE P300의 사양을 MacBook Air와 비교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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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에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더 낫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표시해 둔 것임을 유념해서 살펴보길 바라며 이는 양사가 공개한 공식 스펙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인만큼 좀 더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CPU

운영체제가 다른 것은 따로 말하지 않아도 알만한 사실이고 둘다 인텔의 코어 2 듀오 CPU를 사용하고 있지만 Apple이 초박형을 위해 특별히 주문했다는 CPU의 성능은 범용 모델에 못미치는데 MacBook Air가 각각 1.6GHz와 1.8GHz인 반면 XNOTE P300은 2.2GHz와 2.4GHz로 저만치 앞서가고 있다.

- 메모리

XNOTE P300이 최대 얼마까지 메모리를 증설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2GB로 고정되어 업그레이드가 불가한 MacBook Air에 비해서는 분명 유연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안타깝게도 P300이 최대 몇 GB까지 증설 가능한지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찾진 못했다.)

- 그래픽 칩셋

인텔의 그래픽 시장 점유율이 세계 최대여도 메인보드에 그래픽 칩셋을 내장한 제품이 많이 사용되기 때문이지 인텔의 그래픽 칩셋이 훌륭해서 그렇다고 여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MacBook Air가 채용하고 있는 GMA X3100보다는 P300의 nVIDIA GeForce 8400M GS에 한표 던져주고 싶다. 실제 벤치마크에서도 후자의 성적이 높다.

- 오디오

무조건 Simple is Best라고 생각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디오 지원도 차때고 포땐 후 Mono 스피커를 내장한...-_- MacBook Air 보다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P300이 낫다.

하드디스크...

마찬가지로 80GB의 상대적으로 저용량 하드를 지원하는 MacBook Air 보다는 250GB 용량을 제공하는 P300이 더 낫다. 물론 MacBook Air는 SSD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할 지 모르겠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판단하건데 아직 SSD는 너무 호사스러운 아이템일 뿐이다. 더욱이 가격 차이가 이렇게 벌어저서야...

ODD...

두 제품 모두 광학 드라이브를 내장하지 않고 외장 드라이브를 연결해서 사용해야 하는 만큼 무승부라고 얘기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막연하게 외장 드라이브의 가격도 Apple쪽이 비쌀 것 같다.(-_- 사실 가격 확인 안했음)

배터리...

배터리는 정확한 비교가 어렵다. MacBook Air의 배터리 용량이 공개되지 않고 막연히 5시간 간다고만 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P300의 배터리 지속 시간도 확인하지 못했기에...

크기와 무게...

드디어 MacBook Air가 앞서는 부분이다. 더 얇고 가볍다. 하지만 그만큼 포기한 것들이 많다는 이야기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무선랜과 유선랜...

무선랜 지원 부분은 MacBook Air에 빨갛게 표시를 하긴 했지만 실제 두 제품의 편차는 거의 나지 않는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 둘다 802.11n 규격을 지원해 기존보다 한결 빨라진 무선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허나 유선랜으로 오면 얘기가 달라진다. Gigabit 유선랜을 지원하는 P300과 달리 MacBook Air는 아예 유선랜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_=;;

외부 포트...

본디 IBM 계열보다 단자 지원이 적었던 MacBook 계열이라지만 심할 정도로 단자를 줄여버려 내부적으로 원성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Mac 환경에서 친숙했던 포트인 FireWire도 빼버렸으니... 그 뿐 아니라 USB 포트도 달랑 한개다. USB 허브가 필수 아이템이 된 셈.

가격...

노트북 구매의 중요 기준 중 하나인 가격을 보자.
얼핏 비슷해 보이는 가격대이긴 하지만 P300의 모델들이 다나와 현금 카드 동일 가격 기준(-_- 며칠전)인 만큼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여지는 얼마든 있다. 하다 못해 현금으로만 구매한다면 더 내려갈 수 있는 가격이라는 이야기다. 반면 MacBook Air는 초기임을 감안하더라도 비싼 몸값을 하고 있다. 좀 더 얇아지고 가벼워졌다고 해서 몇십만원을 더 부담해야 한다면 부담스러울 밖에...


총평... 실속이냐 브랜드 선호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히 스펙만을 놓고 비교했을 땐 MacBook Air 보다 XNOTE P300가 대부분의 면에서 앞서고 있기에 개인의 취향이나 브랜드 선호도 등을 고려해 MacBook Air를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테지만 꼭 Mac OS를 사용해야 하는게 아니라면 P300이 아니라도 비슷한 급의 IBM 계열 노트북이 더 나을 것 같다.

약간 무겁고 두껍더라도(그 차이가 크지 않다면) 더 빠르고 쾌적하게 작업이 가능한 제품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면 추천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달리 말하면 아무리 날렵하고 예쁜 디자인의 가벼운 제품이라도 성능과 기능까지 함께 가볍다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다.

물론 판단은 오랜 시간 고민해서 노트북을 구매할 사람의 몫이지만 섣부르게 브랜드나 회사의 이미지에 휩쓸려 판단을 흐리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래서 이 포스트의 결론은 MacBook Air는 별 매력이 없다는 이야기...-_-;

PS. -_- 이젠 IBM 노트북이라고 하기보다는 Windows 노트북이라고 하는게 더 맞는 표현 같기도...

32 Comments
  • 프로필사진 마루 2008.01.22 13:45 ^^맞아요. 슬림빼고는 끌림이 안가죠. 저도 Xnote가 더 끌린다는 쪽입니다.
    그런데 언제쯤 xnote랑 친구가 될련지- ㅎㅎㅎㅎ
    좋은 비교정보 원츄해요.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17 신고 -_-; 고작해야 이 정도 밖에 비교를 못했네요.
    두 제품 다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서...ㅎㅎ
  • 프로필사진 골빈해커 2008.01.22 14:08 제 블로그에 제가 맥북을 사게 된 이유를 구구절절히 써놓았습니다. 한 번 봐주시면 영광으로.. ㅎㅎ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해도 역시 제가 산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애플이라는 브랜드지요. ^^

    애플 외장 슈퍼드라이브(듀얼레이어 DVD굽기까지)는 99불입니다.
    일단 메모리 리더는 무지하게 부럽고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사용 시간과 무게와 크기 입니다.
    사용 경험상 좀 커도 두께만 얇으면 가지고 다니기에 작은 것들보다 더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예전 제가 가지고 다니던 티타늄 파워북의 두깨가 1 inch 였죠. 15인치 디스플레이였지만 가지고 다니기가 지금의 13인치 맥북보다 더 편했습니다. 물론.. 크기는 거의 비슷했을겁니다. 티북이 워낙 베젤이 작아서.. 티북 폼으로 다시 노트북이 나와준다면 좋을텐데..ㅜㅜ)
    지속 시간은 5시간이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켠 상태이구요.(맥 노트북의 경우 배터리 시간이 2/3 정도 이상은 항상 잘 나와줬으니 경험상 4시간 정도는나와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3시간 이상만 가면 쓸만 하더군요)
    무게는 300g 이면 어댑터와 마우스 정도는 더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무게죠. 사실상 이정도의 무게단에서는 굉장히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맥북의 LCD 베젤만 조금 더 얇게 해서 모양새도 좀 더 나고 크기도 줄이고 무게도 100g 정도 더 줄였다면 퍼펙트 했을텐데 그게 좀 아쉽습니다.)

    이 외 나머지 성능면의 스펙들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사실상 서브 노트북(전 메인으로 쓸거지만)에서 그다지 큰 중요성을 띄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 문제가 있다면 가격! -_-;;;;;;;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21 신고 골빈해커님의 애플 사랑이야...^^ 워낙 유명한지라.
    말씀하신 것처럼 포지션이 서브 노트북이라고 해도 좀 애매하긴 해요. 상대적으로 경쟁 모델들의 사양이 높으지라...

    가격도 가격이고 말이죠~^^
  • 프로필사진 나니ㄴ 2008.01.22 14:46 전 맥북프로가 맥북 정도의 무제로 나오면 살 의향은 있지만
    맥북이 원래 그닥 무겁지 않은터라 그닥 살 맘은;;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22 신고 -_- 왜 제가 사용하는 맥북은 무겁게만 느껴지는 걸까요.
    생각해보니 저 모델들에 비해 1kg 정도 가벼워지던데... 아. 얼마나 가벼워질지.
  • 프로필사진 그만 2008.01.22 16:55 전 하드웨어 마니아가 아니라서 노트북을 고를 때 스타일이나 기본적인 스펙, 무게,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격을 중심으로 보는데요. 아무래도 애플은 이런 것들을 뛰어넘는 '브랜드 가치'를 갖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 물론 제게는 별로 감흥이 없지만..^^

    좋은 비교 잘 봤습니다. 전자 기기라는 것이 부품으로도 결판 나지만.. 그 안의 SW도 중요하니까 그쪽을 좀 더 파주세욧~! ㅋㅋ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23 신고 네. 무시무시할 정도의 브랜드 가치죠.
    종종 맹신에 가깝게 보일 정도에요. SW 비교는 P300 쓰실 그만님께서 잘~~ 해주셔요.^^
  • 프로필사진 Ohyung 2008.01.22 16:59 노트북에서 외장형 스피커로 뭘 한다는것 자체를 해본적이 없어서 저는 그점은 맥북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지금 X60을 사용중인데 저는 이 제품이 더 좋습니다 ^^;
    ODD는 원래부터 아웃오브안중;;;; 하지만 좀불편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USB부팅도 배우고 좀더 도움이 되었던것도 있고요 ㅎㅎ

    가격대비로는 음.... 약간의 사치같이 느껴지는 애플입니다...
    게다가 서비스가 엉망이라 ㅜㅜ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25 신고 고민 또 고민...^^ 그게 물건을 고르는 입장에 놓인 사람들이겠지요~
  • 프로필사진 oldtype 2008.01.22 17:01 제가 봐도 자체의 스펙으로는 XNOTE P300 의 압승이네요. 다만 맥북 에어의 경우 쓰임새를 완전히 겨냥해서 만든 물건이기 때문에 노트북 그 자체로만 봐선 디자인과 브랜드 외의 매력이 없는 게 사실입니다. 터치 이전의 아이팟이 휠 빼면 스펙상 뭐 나은 게 하나도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겠지요. 맥북 에어를 통해 애플이 노리는 사용자의 행동 변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26 신고 사용자의 행동 변화를 노릴만한 부분이 뭘까요?
    멀티 터치가 가능한 터치패드일까요? 사실 그 외에는 경쟁 모델들에 비해 특별히 다른 게 없는 듯 한데요.
  • 프로필사진 앤디군 2008.01.22 17:57 하드웨어 스펙은 P300이 좋긴 하네요. 하지만 OS 때문에 맥북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27 신고 네. 꼭 Mac OS를 사용해야 한다면 MacBook Air를 선택할 수 있겠지만... 차라리 MacBook을 사는게 더 합리적인 선택이 아닐지요.=_= 가격이 애매해서...
  • 프로필사진 Lohan 2008.01.22 20:23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에는, 맥북 에어는 서브라고 하기에도 좀 크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12인치 초박형 노트북같은 경우에도 고속버스에서 액정을 편안한 자세로 펼치지 못할만큼 크거든요. 게다가 같은 13인치급과 비교해봤을 때 떨어지는 성능은.. 흠 실망이었습니다. 애플 매니아는 아니지만, 애플이라면 좀 더 대단한 걸 만들어내지 않을까 하고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거든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트랙백도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29 신고 안그래도 MacBook Air 출시 이후 크게 갈리고 있죠.
    =_=; 맘에 든다와 실망이다의 분위기가...
  • 프로필사진 yuna 2008.01.22 20:53 그나저나 디자인은 정말
    비교가 안되는군요
    아무리 사양이 나아도 저 사진 둘을 보고난 후 Xnote를 사진 못하겠습니다.
    -_-;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29 신고 이런...-_- 너무 노트북을 보여주기 용도로 쓰시는거 아닌가요. 디자인도 중요한 판단 수단이긴 하지만..ㅎㅎ 앞뒤 안생각하시고 디자인에 거시다니...
  • 프로필사진 yuna 2008.01.23 11:33 노트북이 보여주기 용도라뇨... -_-;
    가장 많이 보는건 쓰는 사람이죠.
    저는 제 밥줄인 노트북이 저런 디자인이면 매일 쳐다보고 만지면서 일하기가 정말 싫을 거 같은데요.
    앞뒤 생각 안하는 게 아니라 하나는 스펙이 딸리고 하나는 저 정도 디자인이면 저 둘 말고 사양 좋고 디자인도 좋은 걸 찾는 게 나을 듯 싶다는 것이죠. 하하 -_-;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13:10 신고 죄송합니다. 혹 제 답글이 불쾌하셨다면 용서하세요.
    =_= 제가 멋대로 오해를 해버렸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합리적인 선택이 필수겠지요. 한두푼 하는 제품도 아니고 잠깐 쓰고 말 제품도 아니니까요.
  • 프로필사진 재익 2008.01.23 00:34 에어는 USB-랜 어댑터를 사용하면 유선랜 사용은 가능합니다.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30 신고 -_-^ USB-랜 어댑터가 기본 내장이었나요? 아니라면 또 돈들잖아요.
  • 프로필사진 Early Adopter 2008.01.23 00:42 MAcBook Air는 이제 새로운 시대로 가는 출입구가 될겁니다..
    그 출입구란 무선이지요..
    자연스러운 흐름을 에어가 시작했다고 보고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3 02:32 신고 무선이 다음 시대를 위한 포석이긴 합니다만 경쟁 모델도 그와 상응하는 수준의 무선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는걸요.^^ 애플의 절대 우위라고 생각하긴 애매하네요.
  • 프로필사진 학주니 2008.01.23 17:19 레오파드때문에 맥북에어를 구입한다면 차라리 맥북을 더 추천하겠습니다. 맥북에어는 솔직히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이용한 사치품이라는 생각밖에는.. -.-;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1.24 18:03 신고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고 역시 Apple이라고 기대를 보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저는 학주니님과 비슷한 의견입니다만...
  • 프로필사진 아트루팡 2008.02.13 21:32 슬림 노트북의 지존이기는 하지만.. 200이 넘는 가격이라 ㅎㅎ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2.14 11:38 신고 그러게요. 얇기는 정말 얇지만 가격대비로 보자면... 갸우뚱~
  • 프로필사진 juntai81 2008.02.19 15:23 유용한 글입니다. P300 이 훨씬 더 땡기기도 하고요.

    이글 보고서, 맥북에어에 대한 무조건적인 마음을 어느 정도 가라앉히고,
    이성을 되찾았었는데, 다시 또 에어에 땡기기 시작하는 군요.

    이거 뭐 어찌된 영문인지, 무언가에 홀린 것 같습니다. -_-;

    솔직히 P300 도 엄청 땡기고, 두개 다 정말 군침 돕니다. ;;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2.20 18:13 신고 일단 Apple 매장이나 LG전자 매장에 가셔서 직접 만져보시면 확실히 마음을 정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대체적인 의견은 서브로는 MacBook Air도 쓸만하지만 그 이상은 아쉽다는 이야기들이 많아서요.
  • 프로필사진 Hyungjin Roh 2008.02.25 21:57 여기분들은 확실히 윈도우즈 쓰시는 분들이 많군요..
    글쓴이의 블로깅엔 맥북에어의 여러 장점들이 빠졌군요...
    맥을 안쓰시게 티가 납니다.^^
    맥을 아범계열 컴터가 단순비교 하신다니요...ㅋ
    오디디도 당연히 필요없죠.. 데스크탑의 오디디를 무선으로 쓰는 걸요..^^
    그리구 맥오에서랑 윈도우즈랑 돌릴때 성능의 차이가 크죠
    단순이 하드웨어 스펙으로는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어요
    여튼 제가 하고픈 말은 맥에어를 선택하는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모르는
    그런 여러 이유로 선택해요..
    가장큰이유는 보기에 예뻐서가 아니라 오에스 때문이죠 ㅋㅋ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8.02.26 10:28 신고 죄송합니다만...-_- 저도 맥북 사용자입니다.
    물론 맥에 많은 장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MacBook Air를 선택하시는 분들의 가장 많은 선택 기준이 서브용 뽀대 노트북이라는 점을 볼때 말씀하시는 것처럼 장점만 이는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서로 비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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