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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선봉에 선 초박형 노트북... LG전자 XNOTE P300 본문

N* Tech/Device

진화의 선봉에 선 초박형 노트북... LG전자 XNOTE P300

라디오키즈 2008.01.15 16:51
UMPC와 MID 등 휴대가 용이한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PC들이 줄줄이 출현하면서 기존에 모바일 PC 시장을 호령하던 노트북에게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는 듯 했다.

하지만 전통의 강자 노트북이 그리 호락호락 왕좌를 물려줄리 없었고 새로운 개념임을 강조하며 등장한 UMPC 등이 사용자들의 만족을 끌어내지 못하고 허둥지둥하는 동안 경량화와 고성능화를 꾀해 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다지고 있다.


진화의 선봉에 선 강력한 노트북 XNOTE P300...

LG전자의 XNOTE P300도 이러한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끊임없이 진화해 나가고 있는 제품이라 할것이며 UMPC 보다는 크지만 기존의 노트북에 비해 현저히 가벼워진 무게와 고성능, 안정적인 호환성 등을 무기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려는 모델이다.



실제로 P300은 13.3인치의 LCD를 채용하고 있으면서도 두께 21mm... 2.1cm에 무게는 1.6kg에 불과할 정도로 경량화된 바디를 자랑하고 있으며 위의 이미지처럼 더 없이 매끈한 실루엣을 뽐내고 있기도 하다.


매혹적인 성능과 디자인의 앙상블...

물론 디자인이나 외형에만 눈길이 머무는 것은 아니다.
P300을 뜯어보면 강력한 성능에 또 한번 군침을 흘리게 된다.

인텔의 산타로사 플랫폼에 얹혀진 강력한 코어2 듀오 프로세서 덕분에 현재 사용 중인 이제는 과거의 영광이 되어버린 맥북(-_-;;)이 초라해질 정도의 고사양으로 그래픽 칩셋만 해도 맥북이 인텔의 아쉬운(?) 칩셋을 제공한데 반해 P300은 nVIDIA GeForce 8600M GS를 내장하고 있어 왠만한 3D 게임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아... 고사양 게임을 노트북으로도...

그 외에도 밝고 선명할 뿐 아니라 노트북 경량화의 포인트가 된 LED 백라이트 LCD를 채용하고 있는 점도 더 없이 매력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P300은 왠만한 경량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묵직한 맥북 사용자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매혹될 정도로 빵빵한 사양과 미려한 디자인을 두루 갖춘 노트북이라 할만하다.

실제 P300을 아직 구경해보진 못했지만 그 사양만으로도 더 없이 매력적이기에 거침없이(그것도 뒤늦게) 이벤트에 출사표를 던져본다. 이젠 맥북을 떠나보내고 좀 더 가지고 다니기 쉬운 노트북을 써보고 싶다. 맥북만 해도 무겁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 요즘이기에...

어떤 이벤트인지는 관련 링크를 참고하시길...

[관련링크 : Xnotep300.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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