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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짓고 말하는 귀여운 로봇 Zeno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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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소년의 마음 속에 로봇이라는 로망을 자리잡게 했던 로봇 소년 아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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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마음 속에 로봇을 만들어야 겠다는 꿈을 심어줬다는 아톰이 드디어 실체화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요모조모 아톰을 닮은(실제로 Zeno의 제작자는 아톰에게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로봇 Zeno의 출현은 이미 국내외 언론을 통해 소개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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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눈망울에 오리지널 아톰보다 왁스를 훨씬 더 많이 바른 듯한 헤어 스타일과 함께 조금은 투박하지만 귀염성 있는 외모가 돋보이는 Zeno는 몇가지 특별한 기능을 갖고 있는데...

우선 Zeno는 걷고 말하며 얼굴에 표정을 만들어 감정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사람과 눈을 맞출 수도 있고 주인의 얼굴을 인식해 주인을 반가이 맞아주는 영민함까지 갖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Zeno는 가정 내의 PC와 Wi-Fi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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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장 판매까지는 몇 년 정도 시간이 걸릴 것 같긴 하지만 최근 공개된 영상을 통해 Zeno는 표정짓고 눈을 마주치며 말을 하는 개인기를 선보이고 있다.


아직은 조금 투박한 외형을 갖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실제 판매용 모델이 나올 때 쯤에는 얼굴 외의 다른 신체부위도 훨씬 그럴 듯하게 디자인 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가정용 로봇으로 많은 인기를 끌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물론 터무니 없는 가격을 책정하거나 한다면 성공은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예상 판매 가격이 2~300 달러 수준인만큼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린 자녀를 둔 부모의 주머니를 무섭게 공략할 것만 같다.

아직 판매를 시작한 제품이 아닌 만큼 국내 출시를 거론할 상황은 아니지만 국내에 소개된다고 해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만 같은 기분.^^

PS. 아~~ Zeno의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주인님 어서 질러주세요'라고 말하는 것만 같아 눈을 뗄수가 없다.

[관련링크 : Therawfe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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