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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후기... 해리포터와 불의 잔..

N* Kidz

by 라디오키즈 2006. 1. 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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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무척이나 뜬금없는 시사회에 다녀왔답니다. 왜 뜬금이 없을까요... 그 이유는.. 보고온 영화가 이미 개봉작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시사회라는 이름을 붙인것 같은데 이미 개봉한지 한달이나 지난 영화이니 상영회 정도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보고 온 영화는 '해리포터와 불의 잔'이었답니다. -_-;; 그러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글에서 자세히 다뤄보기로 하고...;; 후기랄까.. 사진 위주로 올려볼께요.


왠지 을씨년스러운 풍경이죠.. 이대역이었답니다.

참... 지난번에 글을 올리면서 이대역 공사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오늘 자세히 확인했더니 이대역안의 냉난방 시설등을 공사하는 것이더군요. 일정은 2005년 11월 11일부터 2006년 11월 10일까지더라구요. 1년인 셈이죠.


이대역에서 근처에 계신분들은 당분간 좀 더 불편을 감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시사회는 자주 시사회에 당첨되는 프레시지옹의 초대로 참여한 것이죠. 저녁밥도 시원스레 쏘더군요.

나베 클로즈 업~~~ 살짝 간장맛이 도는 찌개(?)의 느낌?


프레시지옹이 제일 먼저 선택한 메뉴... 초밥이랍니다.


-_-; 저 젓가락은 프레시지옹 본인이 연출한 화면이랍니다.


프레시지옹이 선택한 메뉴.. -_-^ 치즈롤까스 였나..?


요게 제 메뉴였답니다. 돈까스 나베였죠.


이대역 근처인 프레시지옹의 일터까지 달려가니.. 시간이 다소 어정쩡했던 지라.. 바로 저녁부터 챙겨먹었습니다. 돈까스와 초밥을 전문으로 하는 가게였던 거 같은데... 의외로..-_-^ 자주 이런 곳에 온다더군요. 왠지 프레시지옹의 이미지와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 그림의 정체 아세요? -_-; 거북이냐.. 사람이냐..

이 사진은 궁금해서..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실까 해서 올려봅니다. 지하철에서 아마 많이 보셨을거에요. 계단에 특히 많이 있는 저 화살표.. 저 안의 그림이 의미하는게 뭘까요? 계단 외에도 종종 지하철역에서 볼 수 있는 저 문양...

제가 추측한 답은 천천히 가라는 의미의 '거북'이거나 그냥 '사람'을 표현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는 건데.. 정확히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이대역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서대문역에 도착했답니다. 이미 당첨자들이 많이 와 있더군요.. @_@;; 더욱이 영화가 영화여서인지 가족단위 관객이 많았답니다.(영화를 보는 와중에 아이들의 소리가 서라운드로 들려왔죠.)


이미 개봉한 영화였지만 많은 분들이 극장을 찾았더군요.

영화는 잘~~ 보고 나왔답니다. 꽤 긴 2시간 20여분의 상영시간이었지만.. 그다지 지루하지 않게 잘 봤네요. 앞에도 말씀드렸듯 해리포터와 불의 잔 이야기는 다음에 다시 다루기로 할께요.(궁금해 하시는 분이 안계실지도..)


-_-;; 아예 대놓고 찍어달라는 프레시지옹의 얼굴입니다. 살짝 흔들~


은근히 사진 찍히는 걸 즐기는 녀석이죠. 풋..~ 저와는 사뭇 다르답니다. 아무튼 프레시지옹덕에 영화를 잘 보고 귀가했네요.
담에 또 부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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