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NEOEARLY* by 라디오키즈

[LG GPad IV 8.0 리뷰] 여행이나 캠핑을 떠났을 때 더 매력적인 G패드 IV와 G패드 플러스팩의 꿀조합... 본문

N* Tech/Device

[LG GPad IV 8.0 리뷰] 여행이나 캠핑을 떠났을 때 더 매력적인 G패드 IV와 G패드 플러스팩의 꿀조합...

라디오키즈 2017.07.31 06:00


정말 정말 더운 요즘. 산으로 들로 혹은 해외로 떠나고 계신가요? 요즘은 예전보다 휴가를 자유롭게 가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여름휴가 기간이 딱 정해져 있는 건 아닌 것 같지만, 그럼에도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여전히 적잖은 분들이 휴가를 떠나실 것 같은데요.


G패드 IV 8.0과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에 G패드 플러스팩을 꼭 챙겨보세요...


그렇게 가족과 떠나는 휴가 여행에 뭘 들고 가시나요? 지인들을 보니 태블릿 PC는 거의 필수로 챙기던데 혹시 여러분도 작은 태블릿 PC를 들고 가시지는 않으세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아이들에게 무언가(보통은 영화나 애니메이션 같은 콘텐츠)를 보여주기도 하고 숙소에서 짬을 내서 무언가 보여주기도 하고 캠핑장에서도 활용하는 등 평소보다 훨씬 활용도가 높아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동영상 콘텐츠를 전문으로 재생하는 기준에서라면 G패드 IV 8.0은 살짝 아쉬운 크기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일 수 있지만,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화면이 큰 편이 좋다는 쪽이거든요. 가볍고 휴대하기 좋다는 측면에선 8인치가 매력적이지만~ 좀 더 화면이 컸으면 하는 아쉬움을 넘어 G패드 IV가 가진 매력은 컴패니언 디바이스인 G패드 플러스팩 쪽인데요.





이 녀석이 기본 패키지가 아니라는 게 아쉬울 정도로 G패드 플러스팩은 G패드의 매력을 배가시켜 줍니다. G패드 IV 8.0이 제공하는 스피커의 한계를 넘는 사운드를 들려주기도 하고 본체가 품은 3,000mAh 보다 훨씬 큰 4,40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보조 배터리처럼 G 패드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길게 늘려주는데 충전이 수월한 집이나 차량 안과 달리 캠핑장이나 해변 같은 곳에서 그 매력의 포텐이 폭발하죠.




그리고 보면 G패드 IV는 플러스팩의 버프와 함께 상당히 매력적인 태블릿 PC가 된 흔치 않은 경우 같습니다. G패드 IV 자체는 LTE 통신이 가능하다고 해도 사양 자체는 보급형이지만, 스테레오 스피커와 대용량 보조 배터리, 거기에 USB 포트 등을 통해 필요하다면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외부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확장성, 스스로 설 수 없는 G패드를 위한 메탈 킥스탠드까지 전용 단자인 포고 핀으로 G패드와 연결하는 것 만으로 G패드의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G패드 IV에는 플러스팩이 필수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번 사용기를 끝낼까 하는데요. 보급형 태블릿 PC라도 이런 아이디어 넘치는 주변기기가 더해지면 그 매력이 몇 배나 높아진다는 사실~ 경험해 보신 분이라면 잘 아실 텐데. 암튼 향후에 출시될 새 LG 태블릿에도 요런 똘똘한 아이템이 더해지길 바라봅니다.


[관련 링크: LGE.co.kr]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