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NEOEARLY*

[맛집 리뷰] 빈티지 1988, 가성비와 살짝 거리가 있는 이 레스토랑이 판교에서 버티는 이유? 전 모릅니다... 본문

N* Life/Gourmet

[맛집 리뷰] 빈티지 1988, 가성비와 살짝 거리가 있는 이 레스토랑이 판교에서 버티는 이유? 전 모릅니다...

라디오키즈 2017.03.16 14:00

판교 테크노벨리는 홍대나 가로수길처럼 자주 가게가 바뀌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 자영업종이 그렇듯 비교적 자주 식당이 바뀌고 커피점이 문을 닫고 또 열기를 반복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동네 물가가 상대적으로 비싼 곳이기도 하죠. 그런 곳에서 제법 오래 잔뼈가 굵었다면 역시 맛이 있는 곳이란 의미일까요? 가격이 저렴한 편도 아닌데 말이죠.


오래 버티는 이유가 있을텐데... 어느 겨울날, 빈티지 1988에서 먹었던 건...


H스퀘어 S동 1층에 있는 빈티지 1988(Vintage 1988)은 가성비에서는 살짝 벗어난 그런 레스토랑입니다. 그러다보니 마음먹고 가는 게 아니면 자주 가기엔 부담스러운 그런 곳. 어쩌다 보니 메뉴판을 찍지는 못했지만, 대부분의 레스토랑이 그러하듯 가성비가 높은 편은 아닌데요. 꽤 오래 잘 버티고 있더라고요.












이 사진들은 언젠가 그곳에서 먹었던 파스타와 피자들인데요. 눈높이는 아주 낮고 긴~~ 입을 자랑하는 저인지라(=_=) 사실 이 집의 퀄을 진지하게 분석해 드릴 수가 없네요. 제가 늘 맛집이라고 올리지만, 사실은 맛'본'집 소개에 그치는 것도 이런 이유들이지만. 그냥 기록한다 생각하고 몇 장 찍었던 사진 후루룩 올려봅니다. 사실 메뉴명도 잘 기억이 안 나네요.ㅠ_ㅠ 메뉴판을 찍었어야 해. 하아... 이래선 글을 정리하는 의미가... 그냥 저의 게으름을 탓하며 이 레스토랑에 대한 명확한 평가 없이 그냥 넘어가는 걸로. 여러모로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