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그러니까 6월 24일...
300,000 Hit's을 찍은지 20여일만에 새롭게 100,000 카운트를 찍었다.
400,000 Hit's를 찍은 건 어제 즉 7월 13일.
어제도 목표숫자(?)에 닿는 순간 바로 스크린샷을 찍어두고 싶었지만 업무를 보다가 또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다.
어쨋든 한달이 안되는 기간 중 100,000 카운트는 대략 일일 5,000은 찍은 듯 하다. 블로그의 카운터를 AJAX로 돌린 이후 실시간으로 딸깍딸깍 올라가는 카운터 숫자에 미묘한 떨림까지 느끼는 요즘이다. (집착인가..-_-)

일 방문자수는 아직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증가세이고 리퍼러 로그를 보고 있으면 재방문이나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분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리퍼러 순위에서 수위를 차지하하는 것은 역시 메타 블로그들.
최근 blogplus에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었는데... 확인해본 바 일간스포츠 사이트 메인에 '첫눈 2억 인센티브' 관련 포스트가 소개된 것이 그 이유였다. 사실 그 외에는 blogplus에서 오는 분들은 손에 꼽히고 있다.
그외에 이채로운 건 20위권 내에서 네이버 관련 리퍼러가 모두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나마 20위를 지키고 있던 blink.naver.com 마저 순위권 밖으로 밀린 상황. 여전히 내 블로그는 네이버로부터 철저히 배척당하고 있다. ㅡㅜ 실제 네이버 RSS 검색 Beta에 RSS 주소를 2번이나 등록시도했지만 반응이 없다. -_- 추가가 되지 않는 상황. 왜 일까? 내 블로그의 내용이 문제인가? 그나마 Blink에 최근엔 트랙백을 걸지 않고 있기에(Tistory로 이전할 것을 대비해서..) Blink와의 연계도 끊어져가는 느낌이다.
또 한가지.. 18위에 랭크된 Todaysppc가 약간은 이채롭다고 할까.
WiBro 상용화에 맞춰 포스팅한 다소 비판적인 내용의 포스트가 소개되면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
이런 식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있긴 한데... 글쎄... 그 분들이 다시 내 블로그를 찾아 주려나...
최근 blogplus에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었는데... 확인해본 바 일간스포츠 사이트 메인에 '첫눈 2억 인센티브' 관련 포스트가 소개된 것이 그 이유였다. 사실 그 외에는 blogplus에서 오는 분들은 손에 꼽히고 있다.
그외에 이채로운 건 20위권 내에서 네이버 관련 리퍼러가 모두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나마 20위를 지키고 있던 blink.naver.com 마저 순위권 밖으로 밀린 상황. 여전히 내 블로그는 네이버로부터 철저히 배척당하고 있다. ㅡㅜ 실제 네이버 RSS 검색 Beta에 RSS 주소를 2번이나 등록시도했지만 반응이 없다. -_- 추가가 되지 않는 상황. 왜 일까? 내 블로그의 내용이 문제인가? 그나마 Blink에 최근엔 트랙백을 걸지 않고 있기에(Tistory로 이전할 것을 대비해서..) Blink와의 연계도 끊어져가는 느낌이다.
또 한가지.. 18위에 랭크된 Todaysppc가 약간은 이채롭다고 할까.
WiBro 상용화에 맞춰 포스팅한 다소 비판적인 내용의 포스트가 소개되면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
이런 식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있긴 한데... 글쎄... 그 분들이 다시 내 블로그를 찾아 주려나...
후훗~ 일단은 그런 고민일랑 잊고 500,000 Hit's를 향해 달려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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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달리세요 -_-;; 카운터가 무섭게 올라가시는군요..자 50만 되시면 선물을 돌리심이.
2006/07/14 14:33안그래도 최근 문화상품권이 5만원어치 생겼는데..-_- 블로그 오시는 분들하고 그걸로 영화나 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2006/07/14 14:36함께 '괴물'같은 거 보면 재밌지 않을까요?
구독자분들 중 여자분도 계시죠 -_-;;
2006/07/14 15:21그... 글쎄요.
2006/07/14 15:24그러고보니 그건 생각 못했네요.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 중 여성분이 계실까요? -_- 저도 모르겠어요. ㅠ_ㅠ
-_-/나 괴물 보고싶삼~~~캬햐햐~
2006/07/14 18:12-_-; 글쎄. 만약 함께 영화를 본다면 아주~ 가까운 사람들은 배제하고 블로그로 알게된 분들과 가고 싶은 걸..@@
2006/07/14 18:19참여가 저조하다면...-_-날 불러주삼~~ 하루 몰카 재대로 해드림..ㅋㅋ
2006/07/14 18:33-_-? 몰카를 해준다는게 뭔소리야... 몰래 카메라라도 준비하겠다고?
2006/07/14 18:34이야;; 방문자수 숫자가 무서울정도로 높군요~
2006/07/14 22:53무섭긴요.. 조촐하지요..@@;;
2006/07/15 09:11저도 '괴물' 보고 싶어요....-_-;;
2006/07/15 12:14함께 보시자구요? ^^
2006/07/16 16:22저도 괴물...-_-;;ㅋ
2006/07/15 12:40정말 하루가 다르게 숫자가 쑥쑥 올라가네요;;;
-_- 부산에서는 좀 무리이지 싶습니다.
2006/07/16 16:22공부 열심히 하세요~
ㅋㅋㅋㅋ칼스 불쌍해..ㅜㅠ
2006/07/18 10:18형의 말이 너무 잔인하게와닫는데???ㅋㅋㅋㅋㅋ
근데 난 왜이리 웃길걸까.??ㅋㅋㅋㅋ
니가 더 악당같다구..-_-/
2006/07/18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