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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웨이 싱투, 바이두 AI로 레벨 3를 넘어 4로 향하는 자율주행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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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주행하면 테슬라나 웨이모 같은 미국 회사들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겠지만, 전기차를 전략적으로 키우면서 기술로 세계를 리딩 하고 싶어 하는 중국 기업들도 자율주행 기술을 갈고닦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자율주행 전기트럭은 바이두(Baidu)의 지원을 받는 딥웨이(DeepWay)가 만든 싱투(Xingtu)라는 모델입니다.

 

바이두의 자율 주행 기술로 도로를 누빌 자율 주행 트럭, 싱투


바이두의 AI 기술이 적용된 아폴로 자율주행 플랫폼을 적용해 만들었다는 싱투는 레벨 3급의 자율주행을 지원해 물건을 실어 나를 트럭 로봇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10대의 카메라와 3대의 적외선 감지기, 레이더, 라이다 등을 사용해 주변 상황을 인식하고 실시간으로 분석해 자율 주행할 수 있는 컴퓨팅 파워와 450kWh 배터리팩으로 300km를 달릴 수 있는 전기차라는 틀이 만난 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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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람의 개입이 전혀 필요 없는 레벨 4 이상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동맥경화 상태인 물류 시장에 이런 자율주행 트럭의 필요성이 커져갈 거라(노동자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음에도) 자율주행 트럭 경쟁이 제법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피닌파리나(Pininfarina)가 디자인했다는 디자인도 꽤 스타일리시해서 마음에 들고요.

 


 

Baidu's DeepWay Xingtu Electric Truck Has A 450 kWh Battery And Level 4 Autonomy | Carscoops

The DeepWay Xingtu can be recharged in just one hour or have its battery swapped in six minutes

www.carscoo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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