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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에어플로우, 스텔란티스의 비전 품은 첫 전기차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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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는 최근의 트렌드에 맞게 전기차들 역시 많이 공개됐는데요. 지프, 시트로엥 등 다양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스텔란티스(Stellantis)도 자신들의 전기차 비전을 대중에게 알리는데 꽤 공을 드렸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건 스텔란티스 산하의 크라이슬러(Chrysler)가 공개한 에어플로우 콘셉트(Airflow Concept)라는 자동차인데요. 1934년에 그들이 선보였던 클래식카에서 외형이 아닌 이름을 따왔는데 그때도 지금도 크라이슬러에겐 최초라는 의미가 있어 이 이름을 따온 듯합니다.^^

 

크라이슬러가 준비한 첫 완전 전기차 콘셉트 에어플로우

 


아무튼 디자인 자체는 최근에 등장하고 있는 SUV 전기차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라 아쉬웠지만, 크라이슬러가 처음 선보인 전기차 콘셉트라 한 번 더 시선이 가더라고요.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하는 걸 목표로 준비 중이라는 에어플로우는 최대 643km 정도를 달릴 수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AI와 커넥티드카 기술을 접목해 화상회의 등도 가능할 거라고 하는데 콘셉트카이니 만큼 이대로 상용화되지는 않을 텐데... 그것보다 크라이슬러가 내놓을 첫 전기차가 2025년에나 나올거라고 하니 전기차 경쟁에서 많이 밀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만큼 더 완성도 높은 첫 전기차를 선보이지 못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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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ntis Media - Chrysler Unveils Airflow Concept at CES 2022; Announces Plan for Brand’s First Battery-electric Vehicle by

The Chrysler brand will reveal the Chrysler Airflow Concept at CES 2022 today, giving a glimpse at the leading-edge drive-system technology, fully connected customer experiences and advanced mobility features, wrapped in inspiring, dynamic design, which w

media.stellantisnorthamer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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