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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다에 만들어 질거라는 지속가능한 해상 도시 콘셉트 오셔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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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협이 커지고 해수면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대안에 대한 준비도 다방면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해수면이 상승한 이후 바다에서 살아가기 위한 아이디어도 현실화되어 가고 있는데요. 뜬금없이(?) 부산에 들어설지 모를 바다 위 수상 도시 오셔닉스(OCEANIX)를 소개합니다.

 

부산 앞바다에서 해상 도시 오셔닉스를 만날 날이 진짜 올까요

 


UN-해비타트(UN-Habitat)와 오셔닉스(OCEANIX), 부산시가 체결한 MOU를 통해 국내에도 알려진 이 해상도시는 덴마크의 건축회사 BIG와 MIT 해양공학센터 등의 참여로 청사진을 그린 곳인데요. 다른 무엇보다 지속가능성에 방점을 두고 설계해 에너지와 물, 식량 등을 자급자족하고 자원을 최대한 재활용하는데 방점을 찍은 콘셉트입니다. 1만 여명의 거주자를 위한 6개의 섬 마을 모듈에서 자급자족해가며 살아갈 사람들의 삶이 이뤄질 곳인데 그걸 부산 인근 바다 어딘가에 만들겠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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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들의 삶이 어떤 모습일지 명확하게 그려낼 수는 없지만, 바다 위의 삶이라는 새로운 도전이 일견 흥미로운데요.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아야 한다는 숙제까지 있으니 실제로 온전히 완성되어 우리가 익히 아는 바다의 풍경, 아니 도시의 모습을 바꿔 놓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그런 해상도시가 부산에 들어선다는 게 흥미로운데요. 당장 거대한 해상도시가 만들어지기보다는 그런 청사진을 온전히 그릴 수 있을지 사전작업을 하게 될 텐데 변화가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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