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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부터 시작된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진화...?! 인포그래픽 by MidContientContro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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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은 비행시간이 짧기도 하고 항공료가 저렴해서인지 기내에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없지만, 10시간씩 날아가는 장거리 비행에서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지루한 여행의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주는데요. 저는 보통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이용해 비행 중 보는 영화를 바로바로 리뷰로 남겨 블로그에 올리곤 했는데요.ㅋ 여러분은 어떻게 활용하셨는지 모르겠네요. 트래블 버블 이야기가 나오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해외여행이 조금씩 늘어날 텐데~

 

영화를 틀고 피아노 연주를 해주고~ 기내 엔터테인먼트의 역사...


Mid Contient Controls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그렇게 해외로 떠나는 비행기 여행에서 이용하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진화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1920년대부터 시작한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엔 아예 기내에서 영화를 상영하기도 했고 1930년대엔 기내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1950년대엔 영화는 물론이고 배개를 가져와 스카치위스키와 함께 잠을 청하기도 했고 1980년대엔 레이저 디스크와 비디오테이프를 이용한 프로젝터가 활용되기도 했다고 하고요. 그 뒤엔 아마 많이들 경험하셨을 형태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되고 비행 중 인터넷을 사용하는 등 조금씩 더 진화하고 있는데요.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장시간 비행하는 건 쉽지 않으니 잠시나마 시름도 잊을 겸 이용하게 되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모쪼록 여행의 즐거운 동반자가 되어주면 좋겠네요.@_@ ...아무리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좋아진다고 해도 더 빨리 목적지까지 날아가는 게 더 좋겠지만요.ㅎ

 


 

The Evolution of In-Flight Entertainment [INFOGRAPHIC] - MC2

Today, many of us are hooked into any number of electronic devices to keep ourselves distracted on long flights, and technology is offering a growing number of options. Early in aviation history, however, there was little entertainment available for passen

midcontinentcontro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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