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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울트라기어 게이밍 스피커... 게임 시장을 정조준한 LG전자의 첫 게임 특화 스피커, 문제는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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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장이 커지고, 그에 따라 게이밍 기어 시장의 성장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LG전자가 이 커져가는 게이밍 기어 시장을 노리고 띄운 브랜드 울트라기어(UltraGear). 게이밍 기어 시장으로 날개를 펼친 그들이 얼마 전 게이밍 스피커를 선보였더군요. 그들의 첫 게이밍 스피커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스피커(GP9) 얘긴데요.

 

게이밍 기어 사업에 공들이는 LG전자의 첫 게임 특화 스피커...


게이머들이 흔히 사용하는 게이밍 헤드셋이 장시간 착용하면 답답해지기 마련인데 그 대신에 내부에 마이크를 탑재해 함께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 목소리를 바로 전하면서도 몰입감 높이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하던데요. 주변 소음과 게임 사운드는 줄이면서 음성 대화가 가능한 에코 캔슬링 보이스 채팅과 게임을 분석해 소리의 방향과 크기를 사용자에게 전해줘 입체감을 느끼게 해 줄 3D 게이밍 사운드 기술 등이 적용됐다고 하더군요. 기본적인 음질을 개선하기 위해 하이파이 쿼드덱을 탑재했고 DTS의 입체 사운드 기술 DTS 헤드폰: X도 적용되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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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어다운 화려한 디자인도 어김없이 적용하고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지나치게 화려한 조명 등은 불호에 가까워서 좀 더 차분한 스타일로 나와도 좋겠다 싶은데, 아직은 게이밍 기어는 특유의 강렬한 디자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건지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스피커도 꽤 화려하네요. 전용 앱 대신 LG 엑스붐(XBOOM) 앱을 사용한다는 건 살짝 이채롭지만, 음향 기기를 하나의 앱으로 통합 관리하는 걸 개인적으로는 선호하는데요. 혹 더 제품군이 많아지면 그때나 새 앱을 만드는 것도 괜찮아 보이지만, LG 싱큐 홈 같은 단일 앱으로 라이프, 게임 등 테마를 구분해 다양한 제품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USB-C, AUX, 옵티컬 등과 블루투스 등 유무선 환경에 대응하고 있고, 내장 배터리가 있어서 최대 5시간 정도 쓸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데 가격이 549,000원으로 너무 비싼 느낌이라 당장 대중화되긴 어려워 보이지만, 게임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다면 게이머들에게 갖고 싶은 잇아이템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LG전자는 그걸 바라고 있겠죠.ㅎ


 

LG전자, 울트라기어 게이밍스피커 출시 | | LiVE LG - LG전자 소셜 매거진

LG전자가 LG 울트라기어(UltraGearTM) 게이밍스피커를 출시하며 게이밍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live.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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