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하이네켄 봇(Heineken B.O.T.), 시원한 맥주 캔 12개를 품고 사용자를 졸졸 따라다닐 귀염이 자율주행 로봇...

본문

반응형

자주 마시면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성이 있음에도 코로나19 이전부터 혼술은 꽤 많은 이들의 즐거운(?) 일상이었습니다. 4, 5캔에 만원이었던 수입 맥주가 인기를 끌면서 부터 매일 많은 사람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왔고 퇴근 후에 마시는 맥주 한 캔으로 하루를 버틴다는 분들도 많았죠.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맥주를 찾는 분들은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은데... 세계적인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Heineken)에서 흥미로운 로봇이 하나 등장했네요.

 

시원한 여름을 위한 똘똘한 자율주행 맥주 로봇, 하이네켓 봇...

 


하이네켄 봇(Heineken B.O.T.)이라는 이름의 이 귀여운 자율주행 로봇은 야외용 맥주 운송기(Beer Outdoor Transporter)라는 이름에 걸맞은 기능을 갖고 있더군요. 한 번에 최대 12개까지 내부에 맥주 캔을 싣고 AI를 통해 사용자를 인식한 후 따라다니며 시원한 상태로 맥주를 날라주거든요. 언제든 하이네켄 맥주를 사서 마실 수 있는 것과 달리, 하이네켄 봇은 하이네켄이 7월 1일에 시작할 이벤트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이라서 누구나 다 이 맥주 로봇을 가질 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라도 하이네켄 팬이라면 이 맥주 로봇에게 끌리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네요.^^

 


 

Heineken B.O.T.

Find Heineken® cans near me Whether they're in a B.O.T. or any other cooler, Heineken® cans can go where bottles can't. Load up now for your summer adventures.

www.heinekenbot.com

 

반응형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