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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래플리(Electraply) by 이비 비... 켜켜이 이어 붙인 나무로 만든 독특한 바디를 가진 나무 전기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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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힘으로 페달을 밟아 앞으로 나아가던 자전거는 인류가 발명한 가장 효율적인 이동수단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시대가 변함에 따라 그 자전거조차 전기에서 힘을 얻어 달리는 시대가 됐죠. 그런 흐름에 따라 아직 대세까지는 아니더라도 다양한 전기 자전거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고요. 저마다 조금씩 다른 디자인과 사용성을 어필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중입니다.

 

나무를 이어 붙여 만든 독특한 디자인의 나무 전기 자전거...


나무 세공사인 이비 비(Evie Bee)가 만든 일렉트래플리(Electraply)라는 이름의 이 전기 자전거도 일반적인 전기 자전거와는 또 다른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요. 이걸 빈티지하다고 해야 할지 살짝 망설여지는 특이한 디자인을 하고 있던데 나무판을 켜켜이 붙이는 식으로 기하학적인 구멍을 내놓은 모습이 인상적이더군요. 자전거라기보다는 모터사이클에서 따온 것 같은 디자인이기도 하고요. 최고 속도는 시속 45km 정도라고 하던데 경량과 슬림에 익숙한 트렌드에 지나치게 묵직해 보이는 경향이 있어서 대중화까지는 어려워 보이지만, 새로운 시도는 늘 흥미로운 법이죠.^^

 

 


 

Electraply - The Wooden e-bike

 

mailch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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