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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 워치(VIVO Watch)... 특별한 차별화보다 18일 가는 배터리를 내세운 첫 번째 스마트 워치를 내놓다...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20. 10. 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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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잇달아 스마트 워치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레드오션의 정점이기도 하거니와 함께하는 컴패니언으로 스마트 워치 같은 제품이 확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거겠죠. 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중국의 비보(VIVO)가 처음 내놓은 스마트 워치 비보 워치(VIVO Watch)입니다. 중국은 물론 글로벌에서 선두를 달리는 비보가 이제야 첫 스마트 워치를 선보였다는 게 더 의아한 상황이지만~~ 살펴봅시다. 이 녀석의 특징을...

 

어딘지 익숙한 디자인에 18일 가는 배터리로 무장했다는 비보 워치...


조금씩 다른 버튼과 원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비보 워치는 1.19인치(390 x 390) AMOLED 터치 스크린을 사용한 42mm 모델과 1.39인치(454 x 454) AMOLED 터치 스크린을 사용한 46mm 모델로 나뉘는데요. 심박 센서와 혈중 산소농도 센서를 탑재해 운동과 수면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50m 방수도 지원하고요.

 

 

 


직접 만든 운영체제를 사용해 배터리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 같은데요. 덕분에 완전히 충전하면 18일간 쓸 수 있어 배터리 걱정은 잊고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도 1,299위안(23만 원 정도)으로 나름 경쟁력 있을 것 같고요. 최근엔 중국 제조사들이 잇딸아 스마트 워치를 선보이고 있어서 이쪽 역시 경쟁이 심해지고 있지만. 더 시장이 커지기 전에 참전하고자 했던 게 아닌가싶네요. 국내 출시는 어렵겠지만, 저렴한 중국산 스마트 워치들은 꽤 많이 쓰시던데 요 녀석에게는 관심이 좀 생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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